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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성욱: 택시 이동적 도시명함이 되길
단성욱: 택시 이동적 도시명함이 되길
2018-05-21

   택시가 “도시의 명함”이자 도시관리수준과 문명도를 변영할 수 있는 중요한 창구이기도 한다. 어제 담성욱 시장은 백운 택시회사와 시 택시회사를 시찰하여 10여 명의 운전사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실적 상황을 자세히 알아보고 회담 참석자의 의견과 건의를 경청하고 기대를 제기하였다. 그는 “나는 차주 택시를 타서 여러분의 노고를 잘 알고 당면의 어려움과 문제도 깊이 파악하고 택시 업체의 건강적인 발전을 위해 보다 좋은 서비스를 마련하고 택시가 도시문명의 “이동적 명함”이 되길 기대합니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들어 시 정부에서 택시 업체를 위한 “따뜻한 공사”를 벌였는데 택시 운전사가 번영한 10개 중요한 문제 해결에 주력하고 시장이 시행했는지 관심하고 있다. “시내 376개 지역사회 서비스센터가 개방되었나요?” “불법 택시가 정비된 후 수입이 높아졌나요?”…. 긍정적인 답을 받은 후 담성욱이 또 다른 과제를 내놓았다. 불편점도 있나요? 정부가 더 해야할 일도 있나요?  운전사가 이렇게 말했다. “대련 북역 광장에서 택시역이 설치해야 합니다.” “택시 주요소 증가할 수 있는지요? ” 화담에서 불법운영, 격려 메커니즘 설립, 택시업종에 대한 선전강화 등에 대해 건의와 의견을 제기하였다.

 

  헤어질 때 담성욱이 운전사에게 고객을 문명하게 대접하고 안전하게 운전하여 열심히 근무함으로써 아름다운 삶을 만들어 내자는 말을 말했다.

 

  낙동승 부시장, 의경도 시정부 비서장이 이 번 시찰에 삼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