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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성욱, 대련회화감상회에 참가하는 일본 손님 회견
담성욱, 대련회화감상회에 참가하는 일본 손님 회견
2018-05-27

 어제 담성욱 시위원회 부서기와 시장은 제29기 대련회화감상회와 동북아국제관광문화주 활동에 참여하는 일본 손님을 따로 회견하여 쌍방 우호 교류〮합작의 진일보 심화에 대하여 깊이 있게 의견을 교환했다. 의청도 시정부 비서장은 회견에 참석했다.

 

 회견에 참여한 일본 손님은 50여 인이 있고 일본의 외무대신 정무관 강본삼성, 오카야마 현, 히로시마 현, 시마네현, 니가타 현 대표단과 키타마에부네, 동일본여객 철도 대표단, 이마리시 시장 심포홍신 등이 있다.

 담성욱이 일본 손님의 대련 방문과 관련 활동 참가에 대하여 환영했고 대련시 경제사회 발전 상황을 소개했다. 그에 따르면 대련과 일본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상업적으로도 관계가 긴밀하다.

 

 근년에 쌍방의 경제무역 왕래가 계속 확대하고 있으며 대련에서 투자한 일본 기업은 4,700여 개가 있고 실제 투자액은 185억 달러를 초과했다. 2017년 대련 대 일본 수출입 무역액은 동기대비 15.9%가 증가했다. 쌍방이 교육, 문화 등 분야에서의 교류가 갈수록 빈번해지고 있으며 ‘캐논컵’일본어말하기대회가 이미 성공적으로 28회를 거행했고 대련에 대량의 일본어 인재를 제공했다. 청소년 교류는 이미 우호사업 후계자를 육성하는 중요한 활동이 되었다. 쌍방의 민간 교류가 갈수록 깊어지고 대련과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히로시마, 나고야, 도야마, 기타큐슈 7개 도시 사이에는 직행 항로 혹은 전세기 항로를 개통했고 매주 120여 개 항공편이 있고 인원 교류가 매우 활발하다. 현재 대련에서 상주하는 일본 우인은 약 6,000명이 있다.

 

 회견 시 담성욱이 올해 중일평화우호조약 체결 40주년이자 중국 개혁개방 40주년이라고 말했다. 시진핑 주석이 아시아 보아 포럼에서 주제 연설을 했을 때 강조한 바와 같이 중국의 개방은 끝나지 않고 갈수록 심화될 것이다. 우리는 혁신, 협조, 녹색, 개방, 공유의 새로운 발전 이념에 따라 더 높은 차원에서 개방형 경제의 새로운 돌파를 이루고 동북아를 대상으로 하는 중요한 교두보를 만들 것이다. 내빈들의 방문을 통해서 기반을 굳히고 함께 미래를 창조하고 합작 내용을 심화하고 합작 범위를 확대하고 합작 수준을 높여 인문 교류를 촉진하면서 공생발전을 추구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회견 시 일본 손님은 제29기 대련 회화감상회와 동북아국제관광문화주 활동의 원만한 성공을 예축했다. 모두가 대련과의 다차원적 합작을 강화하고 민간교류, 특히 청소년의 교류를 추진하여 중국과 일본의 우호 관계를 대대로 전하도록 노력할 것으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