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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성욱, ‘채소직통차’ 동네 시행 상황을 조사 연구
담성욱, ‘채소직통차’ 동네 시행 상황을 조사 연구
2018-05-30

 ‘토마토는 얼마예요?’, ‘오늘 새로 딴 오이예요?’ 어제 오후 사허커우구 진홍북원(沙河口区锦虹北园) 근처의 ‘채소직매장’에 특별한 ‘고객’이 찾아왔다. 이 고객은 진열소를 하나 씩 자세히 살펴보면서 판매원과 채소값을 이야기하고 채소를 사는 시민들과 한담했다. 이 ‘고객’은 바로 담성욱 시장이다. 대련시에서 ‘채소직통차’ 동네 시행 사업을 시작한 5번째 날에 담성욱은 일부 직매장에 특별히 찾아가 현장에서 조사했다. 의청도 시정부 비서장은 조사연구에 참가했다.

 

 시민들이 채소를 사기가 어렵고 채소가 비싼 문제, 그리고 농민들이 채소를 잘 팔 수가 없는 민생 난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시정부는 5월 25일부터 사허커우구 이가가도(沙河口区李家街道)에서 ‘채소직통차’ 동네 시행 사업을 시작했다. 채소직통차 10대를 마련해 9개 동네의 10개 직매소로 채소를 운송해 동네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영 품종은 20~40개가 있으며 모두 품질안전검측을 거쳤고 판매가격도 주변 채소 소매시장보다 15%~20% 저렴하다.

 

 ‘채소직통차’에서 담성욱은 채소와 부식의 품종과 가격을 자세히 알아보았고 방금 채소를 산 81세 곽씨 아주머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더 개선할 점이 없냐고 물어보았다. 곽 아주머님은 집앞에 있는 ‘채소상점’은 너무 편리하고 여기서 파는 채소도 싸고 싱싱하니 시위원회와 시정부의 이 조치를 정말 고맙고 백성들을 위해서 큰 좋은 일을 했다고 했다. 담성욱이 ‘채소직통차’는 백성들을 위해서 만든 것이라 백성들의 마음에 들면 우리가 잘했다는 것이고, 앞으로도 서비스망을 더 확대해서 품종도 늘리고 서비스의 질을 향상하여 모두들의 수요를 더 좋게 만족시킬 것이라고 곽 아주머님에게 말했다. 담성욱은 또한 진하남원(锦霞南园)과 진홍남원(锦宏南园) 근처의 ‘채소직통차’를 시찰하고 시행 사업 상황을 알아보면서 주변 시민들의 의견과 건의를 청취했다.

 

 담성욱이 조사연구에서 강조한 바에 따르면 시민들이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동경은 바로 우리의 노력 목표이다. 각급 정부는 시진핑 신시대중국식사회주의사상을 지도사상으로 삼아 인민 중심의 발전 사상을 굳게 세우고 인민의 걱정을 걱정하고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의 편리를 위해서 노력하고 주민들의 채소구매 난제와 농민의 채소 판매 난제를 총괄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중대 민생 문제로 잡아서 철저히 추진해야 한다.

 

 담성욱이 유관부문에게 동네 주민들의 건의와 의견을 많이 청취하여 영업시간을 적당히 조절하여 백성에게 편리를 제공하면서 피해를 주지 않도록 요구했다. 주민 수요와 영업소의 분포 상황에 따라 ‘채소직통차’를 합리적으로 배치해야 한다. 시행 사업에서 경험을 쌓고 시장화 원칙을 지키면서 전 시에서 이 사업을 일반화하여 백성 집앞의 민생 시사를 철저히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