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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시 홍수가뭄예방통제사업회의 개회
대련시 홍수가뭄예방통제사업회의 개회
2018-06-02

 어제, 랴오닝성 홍수가뭄예방통제사업 원격회의를 시청한 후 대련시는 전시 홍수가뭄예방통제사업회의를 가졌다. 담성욱 시장이 강조한 바에 따르면, 각급 정부는 시진핑 총서기의 재해통제에 관한 중요 지시 정신을 꼼꼼히 배우고 인민 중심의 발전 사상을 굳게 세우며 문제 방향을 지키고 취약 부분을 중요시해야 한다. 책임의 이행을 강화하고 홍수가뭄 예방통제의 각 부분을 엄격하고 세밀하며 착실하게 완성해야 한다. 학명 부시장이 회의를 주재했다. 낙동승 부시장과 의청동 시정부 비서장이 회의에 참석했다.

 

 담성욱이 발언에서 밝힌 바는 기상부문의 예측에 따라 올해 증수기 전시 강수가 많은 편이며 뇌우 강풍과 단시간 강 강수 등 극단 기상이 수시로 발생할 수 있다. 대련시의 재해예방체제는 여전히 취약점이 있고 응급처리 능력도 미흡하니 급수안전 형세가 매우 심각하다. 대국(大局)의식을 강화하고 홍수가뭄 예방통제에 대한 긴박감과 사명감을 착실하게 증가하고 실속이 있는 행동으로 힘을 모아 기초를 강화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홍수가뭄 예방통제의 각 사업이 실제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확보해야 한다.

 

 담성욱이 또한 영상통화를 통해 와방전시, 장허시시정부 책임자들과 대화하여 폐석 광구의 위험 검사, 증수기 관리와 하류 주민 안치 상황 등을 알아보았고 구체적 요구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