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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성욱, 중국동방자산관리주식유한회사와 일본 오릭스그룹 전략합작 계약식 참석

 어제, 중국동방자산관리주식유한회사는 일본 오릭스그룹과 전략합작계약을 체결했다. 담성욱 시장이 방취이다오호텔에서 거행된 계약식에 참여하고 동방자산 이사장 오월과 오릭스 전무이사 일행을 회견했다. 의경도 시정부 비서장이 계약식과 회견 활동에 참여했다.

 

 담성욱이 동방자산과 오릭스의 성공적 합작에 대하여 축하했다. 그가 금융은 현대경제의 혈맥이라 대련의 경제사회 발전은 유력한 금융 지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쌍방이 이 계기를 통해서 서로 보완하고 자원을 공유하며 합작을 심화하여 대련의 발전 실황에 초점을 모아 금융제품을 혁신하고 업무 영역을 확대하여 대련의 실체경제 발전을 위해서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련 지역성 금융센터 건설을 추진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담성욱이 밝힌 바에 따르면 시정부는 예전과 같이 동방자산 및 오릭스 등 국내외 금융기구가 대련에서 잘 발전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계약식에서 대련금융산업투자그룹유한회사와 동방자산 랴오닝지사, 주하이동쥐연합자본관리유한회사, 대련은행주식유한회사, 중화연합보험그룹주식유한회사 대련지사, 그리고 동흥증권주식유한회사가 전략합작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