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IAN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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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성욱, 일본 간사이지역방중단 회견
담성욱, 일본 간사이지역방중단 회견
2018-07-18

 어제, 이천연 오사카 주재 중국대사 겸 총영사와 금정풍(今井丰) 오사카부 의회 일중우호친선의원연맹 회장은 일본 간사이지역방중단을 인솔하여 대련을 방문했다. 당일 담성욱 시장이 푸려화호텔(富丽华酒店)에서 방중단 일행을 회견했다. 노임 상무부시장과 의청도 시정부 비서장 등이 회견에 참가했다.

 

 담성욱이 일본 간사이지역방중단의 내방에 대하여 환영은 뜻을 표했고, 그가 대련시는 일본과의 교류 및 합작을 유난히 중요시한다고 말했다. 현재 대련에서 등기한 일본기업은 이미 4,700여 개가 있고 매주 일본 대련 항의 항공편이 120여 개가 있다. 제29기 대련회화감상회 및 동북아국제관광문화주 활동 때 1,000여 명 일본 우인을 이끌었고 대련시 영예공민이자 일본 자유민주당 간사장인 도시히로도 감상회 기간에 대표단을 인솔하여 대련을 방문하면서 ‘키타마에부네정박항포럼’ 등 활동을 전개하였으므로 대련과 일본의 관련 분야 합작을 촉진했다.

 

 담성욱이 올해는 평화우호조약 체결 40주년이고 얼마 전 리커챵 총리의 공식 일본 방문도 양국 각계의 열렬한 반향 및 광범한 공감을 일으켰다고 말했다. 우리는 혁신, 협력, 녹색, 개방, 공유의 새로운 발전 이념을 지키면서 더 높은 차원의 개방형 경제의 발전에서 새로운 돌파를 추구할 것이다. 방중단이 대련에 대해서 많이 알아보아 합작과 교류를 심화할 새로운 기회를 탐색하고 서로 간의 공동 발전을 실현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일본 간사이지역방중단은 일본의 정계 및 경제계의 60여 명의 인사로 구성되었고 대련에 머무르는 동안 ‘대련 일본 간사이 지역 경제무역교류회’ 등 활동을 진행할 것이다. 대련은 동북지역 중 일본기업이 가장 많은 도시로서 대련시가 동북지역과 일본 간사이 지역의 경제무역 교류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여 신시대에 새로운 합작을 전개하여 새로운 발전을 실현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금정풍에 따르면 이번 방문을 통해서 두 지역 간 기업의 소통과 연락을 촉진하고 민간적 교류 경로를 넓혀서 쌍방의 우호 합작을 새로운 단계로 올리도록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