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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성욱: 대련시 시민 ‘혀끝위의 안전’을 확보하...
담성욱: 대련시 시민 ‘혀끝위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2018-10-03

 백성은 식량을 생존의 근본으로 여기고 안전을 식량의 근본으로 여긴다. 국경절 기간에 담성욱 시장은 대련시의 일부 영업장소에 직접 가서 식품 안전 감독 관리 상황을 검사했다. 그가 시진핑 총서기가 식품 안전 강화에 관한 중요한 지시 정신을 깊이 배우고 관철하고, 인민을 중심으로 한 발전 사상을 굳게 세우고, 식품 안전을 중대한 정치 임무와 민생공정으로 삼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엽적인 것과 근본적인 것을 함께 엄격하게 관리하고, 더 엄격한 표준, 더 엄격한 감독 관리, 더 엄격한 처벌, 더 엄숙한 책임 추궁 제도를 통해서 식품의 생산, 가공, 유통과 판매 등 각 부분에 대한 관리와 감시를 강화하고, 전시 시민들의 ‘혀끝위의 안전’을 확보하도록 요구했다. 시정부의 의경도 비서장이 활동에 참여했다.

 

 대련 가공육거래시장에서 사람들이 무척 많다. 채소, 과일, 고기, 생선, 없는 상품이 없다. 담성욱은 시장의 상가들과 친절하게 담화를 나눴고, 가공육 제품, 두제품 등 명절 기간의 인기 상품의 판매 상황을 파악했고, 기업이 식품 안전 주체 책임을 이행하는 상황과 식품 구매 표준 집행 등 상황을 자세히 알아보았다. 그가 대청에 설치된 쾌속 검측실에 일상 소비양이 많고 위험성이 높은 식품을 중점 검사 대상으로 삼고, 검사의 지향성을 강화하고, 불량 식품을 제때에 처리하여 식품의 안전 수준을 높이도록 요구했다. 담성욱이 기업의 담당자에게는 식품 안전 관리 책임과 조치를 엄격하게 실행하고 품질 통제를 강화하고, 특히 식품 재료의 원천부터 엄격하게 관리하고, 등록을 잘 하여 식품 재료의 원천을 추적할 수 있도록 하고, 식품 안전 위험을 엄격하게 예방하고 관리하고 통제하도록 요구했다. 담성욱이 또한 대청의 소방 안전에 대하여 구체적인 요구를 제시했다.

 

 헝롱광장(恒隆广场) 6층의 요식 지구에 가서 담성욱은 주방 관리, 주방 투명 공간, 식품 안전 조작 규범의 집행 등 상황을 검사했고, 경영자들에게 식품안전 의식을 더 강화하고 각종 제도와 규범을 엄격하게 집행하고, 식품 안전을 잘 ‘지켜’ 소비자의 음식 안전을 확보하도록 요구했다.

 

 담성욱이 강조한 바는 국가식품안전 시범도시를 만들려면 식품의 생산, 유통과 판매 기업은 모두 법을 지키고 규칙을 준수해야 하며, 감독관리 부문은 자신의 책임을 제대로 다 해야 한다. 기업의 식품 안전 주체 책임을 전면적으로 이행하고 각 부분, 모든 참여자가 제도와 조치를 제대로 집행하도록 확보해야 한다. 식품 안전에 대한 감독 관리 강도를 확실하게 높이고 속지 관리 책임과 부문 감독관리 책임을 더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유효한 식품안전 감독관리 체제를 건전하게 만들고, ‘농경지부터 식탁까지’ 이 과정에 대한 식품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대련시의 식품안전 보장 수준을 전면적으로 높이도록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