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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성욱 대표단, 조양시에서 조사 연구 진행
담성욱 대표단, 조양시에서 조사 연구 진행
2018-10-26

 10월 24, 25일 담성욱 시위원회 부서기와 시장이 대련시 당정(党政) 대표단을 인솔하여 조양시에서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두 도시가 일대일 지원 및 ‘영지경제’ 작업 좌담회를 가져 시진핑 총서기가 구빈 개발에 관한 일련의 중요한 논술을 깊이 있게 배우고 관철하고, 랴오닝성 ‘영지경제’ 추진 현장회의 정신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두 도시 간의 ‘영지경제’ 합작에 관한 새로운 모드를 토론하고 일대일 지원 사업을 깊이 있게 추진했다. 담성욱이 회의에 참석하고 발언했다. 조양시 시위원회 서기이자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주임인 건표, 시장 고위가 참석하여 발언했다. 조양시 지도자 곡복총 등이 참석했다. 대련삼환그룹(大连三寰集团)과 조양농간그룹(朝阳农垦集团), 한위그룹(韩伟集团)과 객좌현(喀左县)정부는 합작계약을 체결했다.

 

 좌담회 때 담성욱이 대련시 시위원회와 시정부를 대표하여 조양시 근년의 건설 및 발전성과를 축하했다. 그가 대련시와 조양시는 18년의 일대일 지원 관계가 있고, 산업 유치, 관광, 과학기술, 교육, 의료, 인재 등 많은 분야에서 장기적인 합작을 이뤄 현저한 성과를 거두었다. 우리가 성위원회와 성정부의 안배 및 요구에 따라 조양시의 필요를 최대한으로 도와주고 한 걸음 씩 일대일 지원 사업을 더 깊이 있고 더 착실하고 더 효율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밝혔다.

 

 담성욱이 조양시 시위원회와 시정부는 ‘영지경제’를 조양시를 진흥시키고 랴오서북(辽西北)을 돌파하는 결정적인 조치로 삼아서 향진(乡镇) ‘영지경제’ 발전 전략을 크게 실시하여 단계적인 성과를 거두었기 때문에 그 중의 많은 경험과 방법은 매우 배울 만하다고 했다. 대련시 시위원회와 시정부가 ‘영지경제’를 함께 추진하고 일대일 지원 사업의 종심적(纵深)인 발전을 추진할 것이며 성위원회와 성정부에서 내린 중요한 정치임무를 잘 완성할 것이다.

 

 이를 위하여 담성욱이 두 도시 간의 ‘영지경제’ 합작에 관한 3가지 건의를 제시했다. 첫째, ‘쌍방향’ 영지경제 모드를 발전시키고 ‘영지경제’ 합작 체제를 만들어서 쌍방의 공동 수요에 따라 두 도시의 유관 산업의 상호 이전을 추진한다. 둘째, ‘비교적으로 집중되고 여러 면을 통해서 발전을 추진한다’. 규모가 크고 경쟁력이 있고 특색이 선명한 ‘영지경제’ 클러스터를 만드는 동시에 두 도시 기존 산업단지의 매개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산업 특징에 따라 두 도시 간의 프로젝트 이전을 맡는다. 셋째, 제1, 제2, 제3 산업의 구조 관계를 총괄적으로 고려하고, 두 도시의 산업 우세에 따라 ‘영지’ 농업경제, 공업경제와 서비스경제를 지향성이 있게 발전시킨다.

 

 건표가 조양시 시위원회와 시정부를 대표하여 대련시가 오랫동안 조양시에 보내 준 지원에 대하여 감사했다. 그가 대련시는 구빈 개발, 산업 발전, 투자유치 및 인재 교류 등 면에서 조양시에 큰 지지를 보냈고 대련 인민이 조양 인민에 대한 깊은 정을 드러냈다. 두 도시가 ‘영지경제’의 발전을 계기로 하여 산업 이전 등 면에서의 합작을 계속 강화하고 공동 발전을 실현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조양시에 머무른 대련시 당정 대표단이 랴오닝천영생물기술주식유한회사(辽宁天赢生物科技服份有限公司)를 참관 고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