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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성욱, 시정부 당조 전문 세미나 주재 소집하여…
담성욱, 시정부 당조 전문 세미나 주재 소집하여…
2018-11-08

 11월 6일 밤 시정부 4층 회의실에서 독창적인 세미나가 열렬한 분위기에서 진행하고 있다. 시정부 당조의 서기이자 시장인 담성욱, 시정부 당조 성원, 온설경 부시장과 시정부 유관 부문의 책임자들이 회의실 가운데의 탁원형 탁자 옆에 둘러앉아 시진핑 총서기가 랴오닝을 고찰했을 때의 중요한 발전 정신 및 동북진흥추진 좌담회에서의 중요한 발전 정신을 꼼꼼히 배우고 사항을 진일보 해방하면서 ‘서척북진(西拓北进)’ 전략 하의 대련 계획과 실천’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연구 토론했다.

 

 현재에 입각한 정확한 분석이 있고 장기적인 전략적 생각도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 대련시계획국은 대련시 ‘서척북진’ 및 ‘전 구역 도시화’ 발전 전략, 새로운 도시 청사진 계획, 마스터계획, 도시시스템 계획 등에 대하여 보고했다. 시정부 지도부 성원, 시발전개혁위원회, 경제정보위원회, 국토방옥국, 교통국, 시정부 연구실과 시정부판공청의 관계자들이 각 발언했다. 모두가 시진핑 총서기가 제시한 ‘전면 진흥, 전방위 진흥’ 목표 임무에 초점을 두고 혁신형 발전진흥을 견지하고 대련에 대한 감정과 책임, 그리고 향후 한 단계의 발전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을 품으면서 각자의 의견을 털어놓았다. 도시 발전 방향, 산업 구도, 교통 지원, 요소 배치, 생태 보호, 민생 보장, 인프라 건설 등에 대하여 타당성이 있는 작업 방법을 많이 제시했다.

 

 시진핑 총서기가 랴오닝 고찰 시 및 동북진흥추진 좌담회 시의 중요한 발언은 우리가 새로운 발전 이념을 관철하고 질이 높은 발전을 추진하고 전면진흥을 실현하는 행동의 지침이라고 담성욱이 밝혔다.

 

 시진핑의 중요한 연설 정신으로 사상을 무장하고 실천을 지도하며 미래 대련의 발전을 잘 생각해야 한다. 시진핑 총서기가 도시 작업, 특히 도시 계획에 대한 일련의 중요한 지시 정신을 깊이 있게 파악하고 도시의 발전 청사진을 과학적으로 계획해야 한다. ‘서척북진’ 발전 전략을 견지하면서 이 시대에 있어 대련의 사명을 더 명확하게 하고 도시 발전의 단계적인 특성과 직면할 새로운 상황, 새로운 문제를, 새로운 기회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전체를 고려하면서 대세를 파악하고 정확한 위치를 찾고 방향을 확정해야 한다. 발전 중의 ‘변화’와 ‘불변’을 변증적으로 인식하고 전망성, 과학성과 권위성의 일치성을 추구하고 도시의 발전과 계획에 더 많은 시대적인 내용과 생명력을 부여해야 한다고 담성욱이 강조했다.

 

 담성욱이 각 시정부 지도부 성원에게 ‘하늘을 바라보면서 땅을 밟아야 한다’고 요구했다. 높은 곳에서 전체 상황을 파악하고 전체 국면을 다루는 전략적인 사고 능력을 더 높여야 한다. 또한, 실제적인 행동으로 열심히 노력하여 조금 씩 추진하고 각 임무의 실현을 확보해야 한다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