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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부상무회의 개최, 안전생산 작업 강화 및 빈곤...
시정부상무회의 개최, 안전생산 작업 강화 및 빈곤해결 임무 배치
2018-11-16

 어제 시정부에서 제16기 제26차 상무회의를 개최하여 <국무원안전위원회사무실 현재 안전생산 작업의 진일보 강화에 대한 긴급 통지> 및 랴오닝성 안전생산작업원격회의 정신을 전달하며 배우고 대련시 최근의 안전생산 작업 상황을 통보하며 관련 작업을 배치했다. 담성욱 시장이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했고 노임, 온설경, 학명, 낙동승, 근국위 등 시 지도자들이 회의에 참여했다.

 

 회의에서 밝힌 바는 각급 각 부문은 시진핑 총서기가 안전생산에 관한 중요한 논술 및 지시 정신을 깊이 배우며 관철하고 안전발전 이념을 굳히고 사상을 착실히 심화하고 인식을 착실히 높이고 책임을 더 확정하고 조치를 더 세분화하고 실행을 더 강화하여 최선으로 현재의 안전생산 각 작업을 완성해야 한다. 정치 및 전체 국면을 고려하여 안전생산 ‘레드 선 의식(红线意识)’을 더 굳히고 위험 관리통제 및 위험 조사처리를 강화한다. 당정(党政)지도자의 책임, 업계의 감독관리 책임 및 기업의 주체책임을 엄격하게 확정하고 안전생산 책임의 범위와 내용을 극대화한다. 중점을 부각하고 정확한 조치를 취하고 랴오닝안전위원회 감독 시 지적한 의견 및 대련시 자체검사 시 발견된 문제에 대하여 잘 정리하여 원인을 파악하고 이를 범례로 하여 깊이 있게 정돈하고 주유 및 가스 충전 분야의 특별 정돈 행동을 깊이 있게 전개하고 현재의 안전생산 각 작업을 착실히 하여 전시 안전생산 형세의 지속적인 안정을 확보해야 한다.

 

 회의에서 상반기 랴오닝성 빈곤해결개발작업 총화회의 및 빈곤해결지도소조 제6차 전원회의 정신을 전달하며 배우고 전시 빈곤해결 작업 상황보고를 들었다. 회의에서 강조한 바는 제때에 빈곤해결 임무를 완성하는 것은 ‘군령장’이며 ‘승낙서’이다. 현재 대련시의 농촌 빈곤해결 작업은 이미 ‘최후의 보루’를 격파하는 결정적인 시기에 들어왔으므로 각 지구, 각 유관 부문은 조직과 지도력을 강화하여 작업을 착실히 추진하고 민생의 최저 기준을 지키면서 작업 합력을 형성하여 대련시 저소득 촌 정확 빈곤해결 3년 전문행동을 착실히 추진해야 한다. 안정적인 빈곤해결, 중점이 있는 빈곤해결을 촉진하고 지적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 산업 빈곤 지원을 중점으로 추진하고 감독 및 심사를 강화하여 빈곤해결 작업의 실효성, 그 과정의 착실함과 그 결과의 진실성을 확보한다. 동서부 빈곤해결 협력과 랴오닝성 일대일지원 작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당 중앙과 성위원회가 부여한 정치 임무를 제대로 완성해야 한다.

 

 회의에서 중앙생태환경보호감독 ‘돌아보기’ 대련 근간 작업상황 보고를 들었고 <대련시 환경보호 3년행동 방안(2018-2020년)>을 심의 통과시켰다. 각 지구와 관련 부문에 정치적인 인식을 더 높이고 한 마음으로 환경보호 감독 ‘돌아보기’의 각 작업을 잘 완성하도록 요구했다. 바로 행동하고 바로 시정하여 빠른 속도로 문제 정돈 작업을 추진해야 한다. 하나를 보고 열을 아는 원칙에 따라 대중 주변의 생태환경 문제를 최선으로 해결한다. 또한, 중점에 초점을 두고, 난점을 지켜보고 중점을 부각하고 이행을 강화하여 대련시의 환경보호 작업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회의에서 <대련시 심사허가서비스 편리화작업 추진 실시방안>, <대련시인민정부 행정직권 조정사항에 관한 결정>을 심의 통과하고 대련시 ‘영지경제’ 발전의 추진 및 대련시·조양시 ‘영지경제’ 협력 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배치했다. 회의에서 또한 다른 사항을 연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