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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성욱: 대중의 만족을 기준으로, 시민에게 따뜻한 ...
담성욱: 대중의 만족을 기준으로, 시민에게 따뜻한 겨울을
2018-11-17

 11월 15일 오후부터 대련시에서 기온이 갑자기 떨어졌다. 기상부문의 예보에 따르면 어제 시내의 최저온도가 1℃였다. 담성욱 시장이 오전에 일부 주민의 집에 가서 성구의 급열 상황을 추출검사하였다. 그가 강조한 바는 겨울의 급열 작업은 모든 시민의 일상생활 및 직접적인 이익과 관계된 일이며 시 위원회와 시정부에서 매우 중시하는 민생 대사이다. 각 지구, 각 유관부문과 급열업체는 겨울 급열 작업을 제19차 당대회 정신을 관철하는 실제행동으로 삼고 인민을 중심으로 한 발전이념을 관철하는 현실적인 검사로 삼아서 대중의 만족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하고 정성을 들여 급열 보장 작업을 잘하여 모든 시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확보해야 한다.

 

 담성욱이 우선 사허커우구 옥란남가(沙河口区兰玉南街) 45호 1동 1층의 관효광(关晓光) 집에 가서 올해 겨울 동네의 급열 상황을 알아보았다. 관계자가 온도계로 측정한 결과는 실내 온도가 22℃이다. 관효광이 ‘오늘 오실 것을 몰라서 아침에 창문을 다 열었다. 안 그랬으면 지금보다 훨씬 더 따뜻했을 것이다’고 시장에게 말했다. 담성욱이 고개를 끄덕이면서 기쁘게 말했다. ‘지금 실온으로 보면 여기 급열 상황이 괜찮다’. 뒤이어 담성욱이 2층의 맹려연(孟丽艳) 집에 가서 급열 상황에 대하여 물어보았다. 동네 근무자들이 자주 집에 와서 온도 측정을 하고 주민들이 급열에 대한 의견과 건의를 수렴한다는 것을 듣고 담성욱이 현장에 있는 동네 간부들에게 ‘당신들의 일은 대중과 직접 대면하고 당과 정부에서 대중을 연락하는 ‘제1선’이다. 모두가 급열 작업을 현재의 중요한 임무로 삼아서 주민의 집에 자주 들어가 보고 발견된 문제점과 대중의 수요를 정부 부문과 급열업체에 제때에 반영하여 대중에게 더 많은 따뜻함을 주고 원망을 적게 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자기 주변에 앉아 있는 주민, 가도와 동네 간부를 보고 담성욱이 맹려연의 집에서 ‘현장사무실’을 차렸다. 그가 모두에게 ‘시정부는 지금 내년의 중점 민생공정을 확정 중인데 여러분들도 함께 토론하고 의견을 내놓자’고 했다. 모두가 이 말을 듣고 웃었고 함께 토론하기 시작했다.

 

 검사를 마친 후 담성욱이 관련 지구, 부문과 급열업체의 담당자에게 당부했다. 작업 강도를 전면적으로 증가하고 서비스의 질을 향상하며 위험을 해소하고 응급대책을 만들어서 질이 좋으며 안정적이고 안전한 급열 작업을 확보해야 한다. 또한, 민원 신고의 경로를 원활하게 하여 주민들이 반영하는 급열 문제를 즉시에 접수하고 제시간에 해결하여 ‘1하강 2향상’을 착실히 실현한다. 동시에 소외계층과 도시 저소득 가정의 난방 사용 문제를 고도로 중시하고 당과 정부의 온난을 모든 가정에 보내도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