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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성욱, 미즈호 파이낸셜 그룹의 안원귀언(安原贵彦...
담성욱, 미즈호 파이낸셜 그룹의 안원귀언(安原贵彦) 상무집행이사 접견
2018-12-07

 어제 담성욱 시장이 시정부 귀빈실에서 미즈호 파이낸셜 그룹의 상무집행이사, 미즈호은행의 상무집행이사와 동북아지역 업무부의 총감독인 안원귀언 일행을 접견하였다. 쌍방은 협력의 진일보 강화와 쌍방이 모두 관심가지는 문제에 대하아 깊이 있게 교류했다.

 

 담성욱이 안원귀언을 환영하고 올해 5월 쌍방이 일본 도쿄에서 만났을 때의 장면을 즐겁게 추억했다. 그는 미즈호은행은 1985년에 대련에서 대표부를 설립하고 1992년에 대련지점을 설립했고 대련과 일본의 경제무역합작을 추진하는 데 한 이바지가 매우 크다고 했다. 올해는 <중일평화우호조약> 체결 40주년이며 중국 개혁개방 40주년이다. 우리는 이를 계기로 일본 공상계(工商界)와의 좋은 협력관계를 계속 심화하고 민간 교류를 강화할 것이다. 미즈호 파이낸셜 그룹이 자신의 우세를 발휘하고 더 많은 일본 기업을 대련으로 소개하여 고찰, 투자하도록 하고 차원이 더 높고 범위가 더 넓은 교류와 협력을 전개하기를 바란다. 또한, 대련은 대련의 기업을 적극적으로 추천하여 일본과 함께 ‘일대일로’ 건설에 참여하여 제3자 시장을 함께 개발할 것으로 담성욱이 밝혔다.

 

 접견 시 안원귀언은 일본기업과 대련의 실무적인 협력의 진일보 심화에 대하여 건의를 내놓았고 미즈호 파이낸셜 그룹이 대련시의 대학교와 교류하고 싶은 소망을 드러냈다. 그가 일본은 이미 대련의 대외개방 및 외자 이용에 관한 정책을 일본어로 번역했다고 했다. 이렇게 한 이유는 바로 대련을 홍보하고 설명하여 더 많은 일본 기업이 대련에 관심을 주고 대련에 투자하도록 하여 중국과 일본의 우호 관계를 더 추진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