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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조사연구팀, 민족 사업을 조사연구하러 대련에 왔다

    6월30일부터 7월2일까지, 샹바핑춰(向巴平措)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이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조사연구팀을 이끌어 대련시의 민족사업과 민족향(民族鄕)의 경제와 사회 발전상황에 대해서 전문 조사연구하러 대련에 왔다. 7월2일, 담작균(潭作鈞) 요녕성 위원회 상무위원이자 대련시 위원회서기가 조사연구팀 구성원을 회견하였다. 주충헌(周忠軒) 요녕성 전인대 상무위원회 부 주임, 이경서(里景瑞) 대련시 전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곡효비(曲曉飛) 대련시 전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온설경(溫雪瓊) 대련시 부시장, 유효빈(劉曉濱) 대련시 전인대 상무위원회 비서장 등이 수행하여 조사연구하였다.

    55개 민족을 포함한 44만 5천 명 소수민족 사람들이 대련에서 살고 있다.대련의 총 인구의 6.4%를 차지하였다. 민족향이 있는 유일한 중앙 직속 중점 개발 도시로서 대련은 민족향 4개가 있고 민족향의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진(鎭)과 가도(街道-한국의 동에 해당함) 7개가 있으며 민족촌이 76개 있다. 최근 몇 년간 대련시 위원회, 시 정부의 강력한 영도 하에 시 전인대 감독과 지지로 대련시는 당의 민족 정책과 시진핑(習近平) 총서기의 일련의 중요한 발언과 중앙 민족사업 회의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찰하여 실시하였다. 각 민족 “공동 단합하여 분투하고 공동적인 번영발전을 실현하자”는 이 주제를 둘러쌓고 <도시민족사업조례>와 <민족향 행정사업조례> 등 관련 법에 대한 집행 능력을 강화할 것이다. 민족 단합 진보 혁신 활동을 착실히 벌여 소수민족 사람들의 합법적인 권익을 충분히 보장하고 민족향진 경제발전에 도움을 주고 민족이 단합적이고, 사회가 조화로운 좋은 국면을 유지하도록 노력하며 민족사업은 큰 진전을 이룩하였다.

    조사연구팀은 장하시 태평령(太平岭) 만족향과 민족향의 같은 대우를 받은 탐령진(塔岭鎭)을 찾아봐서 조사연구하였다. 민족향진의 농업발전과 산업단지의 건설상황을 자세히 알아보고 소수민족 기업인들이 민족 형진(鄕鎭) 경제와 사회 발전을 추진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도록 권장하였다. 대련 제24공급 중학교와 대련민족대학을 조사연구하였을 때 우수한 민족전통문화 발양과 대학 교육을 결합시키고 민족문화가 특색있는 캠퍼스를 구축하는데 충분이 인정하였다. 서강국 인민광장가도 승리 지역사회를 조사연구하였을 때, 지역사회의 업무 방식을 혁신하고 소수민족 주민의 장점 발휘를 중요시하며, 지역사회 소수민족 인민대종의 문화생활을 풍부하게 하는 것에 대해서 인정하였다. 그리고 지역사회는 주민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지역사회의 각 민족단합을 끊임없이 공고히 하고 발전하며 조화로운 지역사회를 구축하는 국면이 되기를 바란다. 서강구의 365 외부인사 서비스 센터에서 조사연구팀은 민족 유동인구와 관리업무 상황을 자세히 알아보았다. 센터 직원들이 소수민족 외부 인사에게 더 좋고 많은 취업정보와 법률 자문을 제공하도록 권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