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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푸신취(金普新区) 중앙 환경보호감독 정돈개혁, 효과를 보기 시작

    비록 중앙 환경보호감독이 메지났으나, 9월 ‘뒤돌아보기’를 맞이하기 위해, 7월 4일부터, 시 제3환경보호 감찰팀은 진푸신취에 진주하여 중앙 환경보호 감찰팀이 맡긴 민원 조사에 대한 처리상황을 특별감찰을 진행하고 있다. 기자가 알아본데 따르면 신취 중앙 환경보호감독 정돈개혁에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고, 지금까지 시정 완료된 중점 민원사건은 38건으로, 완성률이 54%에 달했으며, 시정 완료된 비 중점 민원사건은 173건으로, 완수률이 65.5%에 달했다.

    중앙 환경보호감독 정돈개혁 사업에 대해 신취에서 고도로 중시하고 최근 한시기의 중대한 정치임무로, 단호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여 정돈 사업을 확실하게 진행하고 주체책임을 제대로 수행하고 목표임무를 착실하게 달성하는데 힘을 쓰고 있다. 시 제3환경보호 감찰팀 의 지도에 따라, 신취에서 사건과 보존 서류가 잘 맞도록 민원사건 사업보존서류를 보완하고, ’뒤돌아보기’ 전에 민원사건의 주요 정돈개혁 임무를 대체적으로 완성하고, 짧은 시간 내에 마치지 못한 공사에 대한 임무에 있어서 명확한 정돈개혁 기한 및 주요 정비방안을 있어야 한다. 정돈개혁에 대해 책임을 제대로 수행하지 않고 사업규률을 위반한 기관 및 개인에 대해, 관련 요구에 따라 엄격히 문책해야한다. 정돈개혁 과정에서, 중앙 환경보호감독 신취 사업지도팀 및 관련 사무실 기관은 철수하지 않고, 인원도 줄이지 않아 감독 정돈개혁사업에 통일 협조하고, 이미 종결된 문제에 대해 예방통제조치를 계속 실시하여 관련 문제의 재발생 및 바운스를 단호히 방지한다.

    덩사허(登沙河) 가도 푸에즈(排子)촌 서쪽으로 400메터되는 한 여우 사육장은  영업 허가를 받지 않은채 운영하고 있는데 불쾌하고 매캐한 냄사가 나 주민들에게 피해를 준 상태이다. 이 사건을 맡긴 후 덩 사허 동네, 신취(新区) 환경보호국과 농업국의 직원들이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조사를 거쳐, 사육장 북측은 촌민 가옥으로 약 30미터 떨어지고, 사육장에서 분변, 오수 저장지 및 오수처리 시설이 없으며, 당사자가 합법적이고 유효한 운영허가수속을 제공할 수 없으므로 불법 양식장에 속한다. 이에 당사자는 올해 11월말까지 이전을 하겠다고 주동적으로 요구했다. 동네에서 이전하기 전에 매일 대소변을 청소하라고 했고 환경보호국의 경우 이 사건에 대해 입건하고 조사를 실시한다. 현재 신취 관리위원회조직 작업팀은 다시 조사를 하여, 사육장 이미 정돈되고,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었던 냄새 문제도 해결된다는 것을  확인했다. 용쩡(拥政)동네 훙타(红塔)촌 선쟈와즈(单家洼子) 마을 동쪽 숲 내에 만톤에 가까운 검은 모래가 덮개 없이 쌓여 있고 매일 밤에 운송 및 하역 때 비산먼지 많이 발생한다는 신고를 받은 후 신취 환경보호국은 용쩡동네 및 신취 도시관리집법국의 인원들과 함께 조사를 진행하여 이 쌓아놓은 모래은 일반적인 산업고체페기물로 모 물자판매처에 소유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모래 쌓아놓은 숲은 일반 공업고체폐기물 오염통제 기준에 미치지 못하므로, 환경보호 국에서 당해 물자판매처가 모든 모래를 기준에 달하는 곳으로 운반하도록 명령을 내렸다. 동시에 해당 구역의 각종 퇴적장의 비산먼지 관리를 강화하고, 퇴적장의 전면적인 커버, 하역 때 제때에 물뿌리기를 확보한다… 민원사건 정돈이 속속 완료됨에 따라, 신취에서는 민원해결 및 주민들에 대한 관심을 확식하게 구체화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