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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항 컨테이너 부두 주주권 통합 및 대련 컨테이너 부두 유한회사 공동 경영 합의 서명식 개최

    8월10일, 대련항 컨테이너 부두 주주권 통합 및 대련 컨테이너 부두 유한회사 공동경영 합의 서명식이 봉추도에서 개최되었다. 대련항 그룹, 중원해운 그룹, 싱가포르 국제 항무 그룹, 일본 우선 주식회사 4자 대표들이 합의서에서 서명하였다. 담작균 성 위원회 상무위원 시 위원회 서기, 초성봉 시 위원회 부서기, 시장, 허립영(许立荣) 중원 해운 그룹 회장, 진총민 (陳聪敏)싱가포르 국제 항무 그룹 회장, 장로명(張露明) 일본우선(중국) 유한회사 화복 지역 메니저 등이 서명식에 참석하였다. 웅박력 시 위원회 상무위원, 비서장, 유암 부시장, 낙동승 시 정부 비서장도 서명식에 참석하였다.

    경영 발전에 따라 대련항 그룹은 각 주주와 협상하여 주주권 통합 방식으로 3대 컨테이너 부두 회사를 통합하게 된다. 대련항 컨테이너 부두 유한회사(DCT)는 통합 주체로서 대련항만 컨테이너 부두 유한회사(DPCM)와 대련 국제 컨테이너 부두 유한회사 (DICT)의 자산, 부채, 권익 및 업무를 합병하게 된다. 통합을 통해 대요만(大窑湾) 남쪽 컨테이너 부두 자원을 통일적으로 관리 및 운영하고 대형 컨테이너 선박의 서비스 요구에 부응하고 항구 발전의 원동력 전환을 가속화하며 항구업무를 최적화하고 대외 개방의 새로운 국면을 구축하는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담작균과 초성봉은 4자의 합의 체결을 축하하였다. 아래와 같이 지적하였다. 동북아 국제 항운 센터를 구축하는 것은 당중앙, 국무원의 전략이고 대련의 중요한 사명이다. 우리는 중원해운 그룹, 싱가포르 국제 항무 그룹, 일본 우선 주식회사 등 기업이 대련에서 투자하고 발전하며 협력을 확대시키고 윈윈 협력을 실현하게 된다. 대련의 동북아 국제 항운 센터 건설에 주력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