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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푸신구 의료개혁 및 차량검사라인 자율화 기자회견 진행

    25일 오전 신구 경제발전국, 사회사업국과 개발구 공안국은 의료개혁과 차량검사라인 자율화 기자회견을 열어 곧 시행될 의료개혁과 랴오닝성 물가국이 취소하고 자율화할 일부 경영서비스 수금 항목을 설명했다.

    26일 0시 대련시 58개 도시 공립 병원은 약품 가성을 전부 취소하고 종합 개혁을 전면적으로 시작했다. 신구에서 이번 종합 개혁에 참여한 도시 공립 병원은 총 10개다. 기자회견에선 도시 공립 병원 의료 서비스 가격의 조절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했다. 규정에 따라 이번에 약품 가성 정책을 취소했다. 한약을 제외하고 ‘영차율’ 원칙에 따라 매입가로 판매해야 한다. 또한, ‘총량을 규제하고, 구조를 조정하고, 승강을 조율하고 점진적으로 추진한다’는 원칙에 따라 일부 의료 서비스 프로젝트 가격을 조정하고 기준 가격을 집행해야 한다. 가격 인상 금지 항목은 혈액 투석, 대형 의료용 설비를 이용한 검사와 치료, 진찰비용, 원격 대진비용, 구급차 비용, 구급차 단가 서비스 비용이다. 또한, 접수비도 진료부 진찰비에 통합하고 소아과 의료 서비스 가격을 조정했다. 또한, 화상, 전염병 병실은 일당 15원 추가하고 보통 전염병 간호는 등급별로 20원을 추가한다.

    기자회견에서 관련 부서의 책임자가 28일부터 시행된 랴오닝성 취소와 자율화 경영서비스 수금 항목과 그 표준을 설명했다. 이번에 취소하고 자율화하는 일부 경영 서비스 수금 항목과 표준은 주로 아래와 같다. 현재 상황에 맞지 않거나 재정에서 이미 지급한 수금 항목을 취소한다. 토지양도 거래 서비스와 광업권 거래 서비스를 포함한다. 시장 경쟁을 형성한 수금 표준을 자율화한다. 변호사 서비스 비용, 정부가 투자 혹은 지주하는 농산물 시장 서비스 비용, 자동차 안전 기술 검증비, 자동차 오염물 배출량 검측비 등 4개 경영 서비스 수금 표준이 포함되고 시장 조절 가격에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