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정보
이슈
홈페이지 > 정보 > 국내정보 > 영화 <인질열차>, 진푸신구에서 크랭크인
영화 <인질열차>, 진푸신구에서 크랭크인

    신구에서 촬영할 영화 <인질열차>는 어제 끊임없는 이슬비에서 신구 문화광장에서 크랭크인 의식과 기자회견을 열었다.

    열차에서의 대테러리스트를 주제로 하는 이 영화는 중국 인민군과 인민 경찰이 인민에 대한 충성과 강한 작전 의지, 그리고 희생정신을 드러내는 영화이다. 신구 기업 양양양하이테크혜민그룹이 그 주요 투자자이고, 베이징 화청대지투자그룹과 대련원통그룹유한회사, 베이징톈다오처우친 영화 제작사도 투자했다. 총 투자액은 1.6억 원이며 2018년 8월 1일쯤에 중국 국내 영화관에서 상영하고 해외에서도 발행할 것이다.

    윤철 감독과 우남, 황혁, 보검봉, 서금강, 방청탁, 허아군 등 주연이 크랭크인 의식과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유금홍 진푸신구 당공위 위원, 홍보부장이 크랭크 의식과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대련 진푸신구를 배경으로 촬영하는 이 영화가 진푸신구를 대외적으로 전시하는 또 하나의 창이 될 것이고 전국 시청자들에게 진푸신구의 인문환경 건설, 경제 발전 등 성과를 보여 주면서 문화 관광 산업에도 새로운 발전을 가져올 것이다.

    양양양하이테크 혜민그룹은 부동산, 상업, 식품 가공, 사물인터넷+, 신소매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그룹화 회사이다. 이 회사는 교차 영역 경영을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있는데 그 산하의 베이징 텐다오처우친 영화 제작사가 바로 영화 산업에 진입하는 선두이고 문화 산업에 입각하여 중국 영화 산업의 발전을 촉진하는 실천자이다. <인질열차>는 이 그룹에서 투자한 첫 영화이며 새로운 분야에 진입하는 상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