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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허시 해상선박 관리〮통제 및 안전생산작업 회의 개최

    8월 31일 오후 장허시 정부에서 전무회의를 개최하여 해상 선박의 관리와 통제, 그리고 안전생산 작업을 배치했다. 조영발 시장, 황권, 소장충 부시장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서 유관 부문의 작업 보고를 들은 후 랴오닝성과 대련시의 관련 문서 및 회의 정신을 전달했고 다음 단계의 작업을 구체적으로 배치했다.

    조영발의 지시에 따르면 시진핑 총서기 계열 연설의 중요한 정신을 깊이 있게 배우고 정치적 책임감을 강화하고 기본 원칙을 지키고 정치 원칙과 기본 원칙이 있으며 정세를 잘 파악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또한 해상 선박 관리〮통제와 안전 생산을 현재의 가장 큰 일로 착실히 추진해야 한다. 장허시의 각 향진과 가도, 각 기관은 회의 배치에 따라 신속하고 강력한 힘으로 추진하여 각 사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확보해야 한다.

    각 역점 부분에 큰 힘을 써서 위법과 범죄를 엄격하게 단속하고 해상 근무와 집법의 강도를 높여야 하다고 조영발이 강조했다. 또한 각 지역 각 부문은 선박 관리 제도를 엄격히 시행하여 선박과 선원의 증명자료 심사를 엄격하게 하여 규정을 위반해 작업하는 어선을 발견하면 무조건 최종 책임자 찾아내서 책임을 추궁할 것이다. ‘삼무(三无)’ 선박, 위조된 면허를 사용한 선박이 출어하는 현상을 철저히 없애서 해상 안전 보장을 전면적으로 강화한다. 책임을 명확하게 지정하고 ‘선박과 선원을 잘 지켜보고 직책을 제대로 이행한다’는 핵심 조치를 중심으로 예방과 조기 경보 조치를 강화하고 감독과 검사를 엄격히 하면서 여론 인도를 강화해야 한다. 각 관련 부서는 서로 협력하여 해상방언의 금성철벽을 세워서 국경지대의 해상 안전 조치를 구체화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