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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순커우구 국경절 동안, 삼림화재 없음

    10월8일까지 국경절과 한가위 동안, 뤼순커우구에서 아무 삼림화재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다.

    가을 들어 뤼순커우구 삼림화재예방 지휘부가 삼림화재예방 사업을 고도로 중요시하고 조직 영도를 강화하고 꼼꼼하게 배치하고 업무를 질서있게 추진하고 다양한 조치를 취해서 뚜렷한 성과를 얻었다. 국경절과 추석을 앞두고 구 삼림화재예방 지휘부는 <”두 명절”과 “19차 당대회” 동안 삼림화재예방 사업에 대한 통지>와 <가을과 겨울의 삼림화재예방 전문감독 사업에 대한 통지> 두 문서를 내렸다. 책임을 구체환한다. 구급 지도자는 전 지역을 관리하고 개발구 및 가도 관계자는 관할 지역을 관리하고 촌장은 촌을 관리하고 삼림 보호원은  산 주변의 삼림을 관리한다. 구 삼림화재예방 지휘부는 팀을 나눠 감독하고 구 농림 수림국은 팀을 나눠 감독하여 구 삼림 공안국 파출소는 전문 감독을 진행할 것이다. 이와 동시에 전 구의 10개 삼림 소방대대는 명령을 기대려 순찰한다.

    관련 자료에 따르면 국경절과 추석 동안에 삼림화재예방 인원 2200여 명을 파견하고 40여 대 차량을 출동하고  검문소 30여개, 홍보 차량 11대, 3만 부 전단을 발부하고 500여 개 현수막을 들고 100여개 편액이 실치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