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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온천건강양로관광>표준 작성 작업, 진푸신구에서 개시

    31일 오전, 중국온천협회에서 조직하여 개최한 전국작업회의는 금석탄 탕풍온천회관에서 거행되었다. 앞으로 이틀 동안 각지의 전문가들이 중국 온천 발전 현황과 미래의 업계 태세에 대한 전면 파악을 바탕으로 신구 온천에 대한 조사연구 설과를 참고로 하여 <국가온천건강양로관광> 표준의 작성 작업을 전면적으로 시작할 것이다.

    온천은 중국의 레저〮휴가관광 발전의 새로운 방향이 되었고 현재 중국의 온천 제품은 그 기능이 전환하고 있으며 경영 형태도 갈수록 다양화하고 있다. 중국공산당 제19대 전인대 보고서에 제시한 ‘건강중국전략’도 온천업에 새로운 발전 계기를 가져왔다. 중국온천협회는 <국가온천건강양로관광> 표준의 작성을 제때에 시작하고 온천 대성(大省)인 랴오닝 성의 우수 온천과 건강양로기업을 주요 기초 기구로 해서 이 작업을 본격적으로 완성하는 것을 제기했다. 충분한 고찰과 논증을 거친 후 진푸신구를 회의개최지로 선정했다.

    이런 배경에서 개최된 이번 회의 기간에는 관련 전문가들이 방안과 대강을 중심으로 <국가온천건강양로관광> 표준의 정의, 적용범위, 주요내용, 구조와 격식 등을 깊이 연구할 것이다. 또한, 당풍온천, 루능이탕온천 등 신구의 대표적 온천기업에 관한 조사연구를 통해서 표준에 필요한 자세하고 정확한 객관적 근거를 제공하여 표준이 기업의 실황과 시장 수요에 맞도록 확보한다.

    회의를 마련하는 당풍온천회관은 신구 기업 찐마그룹 관광 분야 주요 프로젝트 중의 하나이며 건강양로는 이 그룹에서 올해 중점으로 추진하는 신흥 산업이다. 이번 표준 편성 작업은 기업의 산업융합에 이론기초와 표준 인도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신구 온천산업의 지속적이며 건강하고 신속한 발전에도 긍정적 영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