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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역사의 대련 수공유리제작, 진푸신구에서 새롭게 탄생

    대련의 유리공업은 백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었지만 개혁의 물결에서 이 도시의 자랑이었던 산업 브랜드가 대련인의 시선에서 사라졌다. 현재, 신구의 창업자와 늙은 장인들이 전통공예를 현대 이념과 결합해 '중국의 빛'인 유리제품을 세계에서 눈부시게 만들었다.

    대련유리제품백주년축제에선 전 대련유리제품공장 소속의 많은 유리제품 장인들이 현장에 와서 유리제품의 찬란한 역사를 회상하면서 신세대 유리제품 장인들과 교류했다. 유리제품 공예가 신세대 장인의 손에서 전승되며 발양되어 새로운 활력을 가지게 된 것을 본 늙은 장인들이 무척 기뻤다.

    당시 대련유리제품공장의 장인들이 지금과 비교할 수 없는 초란한 가공 조건에서 '전국명유(全国名优)' 브랜드를 만들었는데 시장의 물결 충격에서 수십 년 동안 역사가 있는 이 국유기업은 결국 도산했다. 현재는 늙은 장인들과 창업자들이 구세대 유리제품 장인들의 의발을 전수받아 공예유리를 신구의 땅에서 새로운 활력을 분출하도록 했다. 대련통보공예품유한회사는 바로 그중의 대표이다. 이광영 총경리는 동북지역에서 유일한 '중국유리예술대가' 칭호를 받았고 그가 선도자로서의 기술연구개발팀도 지금 중국에서 유일한 대형 유리불기공예를 완성할 수 있는 예술유리제품 단체이다. 이 단체에서 신청한 유리 투조 공예는 국가 특허를 받았고 신청한 각종 실용외관신형설계도 300여 개가 되었다. 회사의 제품은 구미, 아시아의 60여 개국과 지역으로 멀리 판렸다. 이광영은 자유무역지구의 발전 형세를 빌려 대련의 유리 산업을 크게 발전시키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