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정보
이슈
홈페이지 > 정보 > 국내정보 > 진푸신구 해양어획 대풍작, 어민 증수 1억 원 초과 ...
진푸신구 해양어획 대풍작, 어민 증수 1억 원 초과 예정

    바다는 대자연이 신구에 부여한 특유 자원이고 10월인 수확의 계절에는 증식방류와 휴어기 연장 등 유리한 영향을 받아 신구의 해양 어획이 대풍작을 이루었다.

    살구나무가도 후얼석어항(杏树街道猴儿石渔港)에서 8시도 안 되는 이른 시간에 어획하러 출항한 어선들이 연이어 돌아오고 있다. 부두도 점차 부적거리기 시작했고 각종 해수어, 대하, 게 등 싱싱한 해산물이 계속해서 뭍으로 올라왔다.

    이런 해산물 중에 어민을 가장 기쁘게 하는 것은 바로 바다새우다. 수산물 장사를 오래했던 조광군은 올해의 바다새우가 크고 양도 많아졌다고 깊은 감명을 토로했다.

    수산물이 왕년보다 많아서 직접적으로 이익을 받은 어민들이 이에 대해 무척 기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왕공판 어민이 알린 바에 따르면, 수년 동안 지속된 휴어와 증식방류 덕분에 신구 근해 지역의 어업자원이 더욱 풍부해졌고 어민의 수익도 증가했다.

    신구는 2006년부터 매년에 증식방류 활동을 해왔다. 투입의 수량과 종류도 갈수록 많아지고 증식방류의 효과와 이익도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 올해 6월 중순에 신구에서 연이어 1,720만원을 투입하여 금석탄, 대이가, 대위가, 철정산 등 7개 연해 가도에서 증식방류 활동을 했고, 이로 인해 어민의 증수액이 1억원을 초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