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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주말에 뤼순커우구 태양구에서 관광

    지금 북방의 대부분 지역이 이미 겨울에 들어갔지만 대련은, 여전히 아름다운 가을 경치에 머무르고 있다. 이때의 뤼순 태양구는 가장 아름다운 시절이라 태양구에 가서 아름다운 나뭇잎을 관상하는 것이 이미 많은 사람들이 겨울 구경을 하는 최고의 선택이 되었다.

 뤼순 태양구 태광거리의 황금대로는 태양구에서 인기가 가장 높은 오솔길이다. 황금색 은행잎이 깔려져 있는 길을 밟으며 멀리 바라보면 촬영을 하는 사람, 산책하는 사람, 사생하는 사람, 작은 바구니를 들고 은행 과실을 찾는 사람들이 모두 이 가을의 그림에 들어가 있다.

    올해는 뤼순 태양구 채엽축제(彩叶节)가 열린 제3 년이다. 태양구 가을 경치의 명성이 높아짐에 따라 사람들이 이 가을 나뭇잎의 성연을 누리기 위하여 특별히 새내에서 찾아오고 있다. 특히 주말에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광하러 온 관광객과 시민들이 끊이지 않는다. 사람들이 모여서 찾아와 태광거리에서 머무르면서 기념사진을 찍는다. 선선한 바람이 스쳐가고 황금색 은행 나뭇잎은 햇빛에서 금빛이 눈부시다. 신혼여행은 여기서 사진을 찍고, 가족 모임도 여기서 사진을 찍고, 친구나 전우들 간의 모임도 여기서 사진을 찍고 있어서 여기는 이미 천연적인 스튜디오와 전국 각 미술학원 학생들이 사상하는 기지가 되었다. 중앙방송국의 기자도 태양구에 와서 특별 보도를 했다고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