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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푸신구 신규 기업, 처음으로 단일 연도에 만 개 돌파

    올해 대련자유무역지구의 개업과 상사제도개혁의 심화 등 유리한 요소의 영향을 받아서 신구의 시장 활력 분출이 매우 흔한 현상이 되었다. 올해 9월에 신구의 신규 시장주체, 신규 기업, 신규 외자기업 등 '시장 활력 지수'가 작년 수준을 초과했고 10월에는 한 달에 850개의 기업이 새로 설립된 좋은 소식이 전해왔다. 이로써 올해 신구에서의 신규 기업이 이미 10,502개가 되었다. 이는 또한 신구 설립 후 처음으로 단일 연도에 만 개 이상 기업이 신규된 기록이다. 최신 통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올해 신구에서 신설한 기업은 '소망'한 기업의 9배가 되었다. 증가하는 것과 감소하는 것이 있으므로 신구의 시장 활력이 더욱 선명해 보인다.

    데이터에 따르면, 1월부터 10월까지 신구 전체 범위에서 새로 증가한 시장 주체는 총 22,327개로 전 시 신규주체의 24.12%를 차지하며 동기대비 50.67%가 증가했다. 그중에 신규 기업은 10,502개로 동기대비 53.2%가 증가했다. 신규 외자기업은 139개로 전 시 신규 외자기업의 35.82%를 차지하며 동기대비 57.95%가 증가했다.

    각종 유리한 요인 중 자유무역지구의 역할이 매우 선명하다. 4월 10일 자유무역지구 개업 후 10월 31일까지 대련 자유무역지구에서 새로 등기된 기업은 4,127개가 되어 신구 신규 기업의 40%정도를 차지했다. 그중에 중국 투자 기업은 4,058개이며 외자 기업은 69개이며 등기자본이 1억 원을 초과한 기업이 101개가 있다. 신구 상자제도개혁에 따라 용결수리(容缺受理), 기업투자프로젝트승낙제도, 심사비준안내, 26증합일, 공상등기전체과정전자화 등 약 60개의 혁신 조치를 취했고 작년의 연간 총합을 초과했고 신구 경영환경의 개선과 시장 활력의 진일보의 분출을 촉진했다.

    다른 데이터에 따르면 신규 기업이 갈수록 많아지는 동시에 1월부터 10월까지 신구에서 말소된 기업이 1,261개다. '증가하는 것도 감소하는 것도 있어야 양성 시장 규율이 이뤄진다'고 신구 공공행정서비스센터 시장감독관리 파트의 담당자가 기자에게 알렸다. '1월부터 10월까지는 신구에서 말소된 기업이 단지 신규 기업의 12%를 차지하고 있어서 기업의 '신생률'이 '소망률'보다 훨씬 높다. 이것은 또한 신구 발전과 시장 환경의 건강과 질서를 측면에서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