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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푸신구 이번 달 말전까지 공상등기 전체 과정 전자화를 달성할 예정

    10월 1일 신구에서 ‘다증합일’ 개혁과 ‘26증합일, 일조일마’의 시행에 따라 신구는 10월말까지 공상등기 전체과정의 전자화 개혁을 전면적으로 시행할 것이며, 창구 등기와 인터넷 등기가 병행하고, 온오프라인 기능이 서로 보완하며 군중이 자주적 선택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등기 서비스를 실현할 것이다. 이로써 이전과 같은 신청자가 창구에서 등기하기 위하여 줄을 서고 신청하고 심사를 받고 증빙을 가지도 왕복하고 질문을 반복적으로 문의하는 상태를 바꿀 수 있으며 ‘인터넷을 통해서 대면할 필요 없이 한꺼번에 완성함’을 실현할 수 있다.

    공상 등기 전체 과정의 전자화는 기업의 등기 신청, 수리, 검사와 비준, 증빙 발급과 공시 등 부분을 모두 인터넷 전자 데이터를 통해서 실현하는 등기 방식이다.

    신청자가 랴오닝 성 공상행정관리국(http://www.lngs.gov.cn)과 랴오닝 성 공상 전체과정 전자화 등기 플랫폼(http://wsdj.lngs.gov.cn)에 접속해서 기업 명칭 조회, 사용자 등기, 서류 작성 등기 정보와 인터넷 사인을 하고 전자 파일의 형식으로 신청을 제출할 수 있으므로 등기 창구에 가서 서면 신청 자료를 제출할 필요가 없고 심가 완료 후 창구에 가서 사업자등록증을 받으면 된다. 종이 면허가 필요 없거나 택배로 보내는 방식을 선택하면 아무 심부름도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이번 공상 등기 전체 과정의 전자화는 기업, 개인업자와 농민전문합작사에 적용되지만 경영범위가 심사전치 사항을 포함한 시장 주체에 아직 적용하지 않았다. 공상 등기 전체 과정 전자화 개혁을 시행한 후 시간과 공간상의 제한을 돌파하여 원래의 8시간 근무일을 24시간으로 확대하고, 전통적 등기 창구를 인터넷 가상 창구로 확대하고, 신청자가 찾아갈 필요 없이 언제든 어디서든 수시로 등기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했으므로 처리 시간을 크게 단축하고 기업의 설립 원가를 크게 낮추고 정부 지출을 대폭으로 절약하며 행정 심사의 효율성을 대폭 높일 것이다.

    또한, 전자화시스템은 ‘사용자 등기’부터 ‘증빙 발급과 자료 보관’까지의 모든 부문에서 발생한 데이터와 조작 과정을 저장할 것으로 전체 과정을 추적하고 조회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원시 전자 신청 자료와 등기 기관의 전자 심사표 및 관련 데이터베이스 파일, 이미지 등 법률 규정에 맞는 데이터 전자 문서를 전자 파일로 정리하여 한 업자에 한 파일, 한 파일에 여러 복사본의 형식으로 관리하고 진실성, 신뢰도, 완비함과 사용의 가능성을 확보하고 종이 문서와 같은 법률 효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