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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시계획국, 태양구문화산업단지 조사 연구

 1월 31일, 대련시계획국 국장 유동립은 뤼순커우구에 가서 태양구 역사문화거리 계획, 역사 건물의 보호와 보수, 구역 내 건물의 재산권 귀속 문제와 태양구를 기초로 한 국가 역사문화공원의 건설 및 세계문화유적을 신청하는 상황 등을 조사 연구했다. 의청도 뤼순커우구위원회 서기, 하덕영 구위원회 상무위원회 상무 부구장, 지준봉 태양구문화산업단지 관리위원회 주임은 조사 연구에 참가했다.

 

 태양구 역사문화거리는 2014년에 랴오닝성 문화산업실험단지로 명명되었고 2017년 11월에 시험단지로 지정되었다. 이 단지의 계획 통제 구역 면적은 11.45평방 킬로미터이다. 태양구 역사 문화 자원을 깊이 발굴하고 보호, 소복과 이용의 원칙에 따라 실제 유물의 보존, 역사적 가치, 환경 모습과 발전 공간에 착안하고, 새로운 생각과 시야로 역사문화 유적을 통해서 지역 부흥에 대한 보호와 발전을 실현하는 종합적 책략을 연구함으로써 태양구 역사문화지구의 내적 생명력을 활성화하고 태양구 역사문화 거리를 더 좋게 보호할 것이다. 태양구 및 주변의 현존 백년 건물은 353채가 있고, 그중에 국가급 문물보호 단위 4군데, 성급 문물보호 단위 18군데, 구급 문물보호 단위 3군데가 있으며 이동불가문물 보호명단에 등록된 건물은 17채가 있다. 근년에 뤼순커우구에서는 약 1,000만 원을 투입하여 일부의 역사 건물을 보호적으로 수선했지만 재산권 귀속 문제로 인해 대규모의 보호성 수선이 불가능했고 어떤 역사 건물은 수복 불가의 위험에 처하고 있다. 태양구 백년 건물의 재산권 문제는 태양구 경제와 사회 발전을 제약하고 있는 병목 문제이고 현재 뤼순커우구에서 이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태양구 역사문화 거리를 더 좋게 보호하고 이용하기 위하여 단지에서는 국가 역사문화 기억공원과 세계문화유산을 신청하고 있다.

 

 유동립은 뤼순 유관 부문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 태양구 역사문화 거리의 신청 업무를 잘하고 역사적으로 남아 있는 이 지역의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태양구 역사 건물의 보호를 잘하여 태양구문화산업 단지의 발전을 함께 추진할 것으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