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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부상무회의, ‘민생대사’에 초점을 두어
시정부상무회의, ‘민생대사’에 초점을 두어
2018-04-19

 민계민생(民计民生)에는 작은 일이 없다. 어제 열린 시정부상무회의에서 ‘바스켓’ 공정과 주차장 건설, 중초등학교 운영행위의 규범 등 ‘민생대사’가 회의의 초점이 되었다. ‘인민이 좋은 생활에 대한 동경이 바로 각급 정부의 분투 목표이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할 때는 항상 인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봐야 한다. 군중의 이익과 관계가 긴밀한 문제에 대하여 정성을 들어 최선으로 해결해야 한다. 백성이 착실한 민생 복지를 느끼도록, 시민들이 기대하는 아름다운 삶을 만질 수 있도록, 우리의 도시가 더 따뜻한 곳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담성욱 시장이 말했다.

 

 회의에서 담성욱이 ‘바스켓’ 시장책임제 심사업무 보고를 자세히 들었다. 그가 ‘바스켓’ 공정은 인민군중의 이익과 관계가 긴밀한 민생공정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바스켓’ 공정의 건설을 추진하는 것은 당중앙, 국무원과 성 위원회, 성정부에서 우리에게 부여한 신성한 직책이며 대련시 경제사회 발전과 민생 수요가 부여한 새로운 임무와 새로운 요구이다. 그의 요구에 따르면 ‘바스켓’ 능력 건설을 한 층 강화하고 ‘바스켓’ 제품 시장유통체계를 보완하고 ‘바스켓’ 제품 통제보장체제를 강화해야 한다. 각 지역과 각 부문은 ‘바스켓’ 공정 건설의 양화를 제대로 하고, 임무를 제대로 분해하고, 책임을 제대로 이행하고, 감독 검사를 제대로 해야 한다. 각 사업에는 지도자와 참여자가 있고, 목표와 요구가 있고, 완성 기한이 있도록 하여 대련시의 농산물, 특히 채소의 ‘가격이 높고 판매가 어렵다’는 문제 등을 착실히 해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