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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푸신구, 문화산업 증가로 발전에 주력
진푸신구, 문화산업 증가로 발전에 주력
2018-05-03

진푸신구에서 문화산업을 증가함으로써 발전에 주력하고 있다. 랴오닝 출판그룹은 대련에서 개발경제의 거점을 차지하였다. 어제, 진푸신구 관리위원회와 랴오닝 출판사 판권거래센터 및 “성문•북방신생활” 대형문화상업종합체, 진푸문화 미디어그룹, 3가지 프로젝트의 합의서를 체택하였다. 제18회 세계지식재산권의 날에 북방국가 판권거래센터는 진푸신구에 진입되는데 판권산업의 신속한 발전 및 전환, 지적재산권 품질 향상, 지적재산권보호에 대해 중요한 의미를 가졌다.

 

합의되 내용에 따르면 3개 프로젝트는 기록된 자금은 1.5억 위안이고 양측은 우수한 문화를 발전시키는 새로운 사명을 맡고 용합발전력을 깊이 발굴하며 경제와 문화 병행발전과 사회의 조화로운 발전에 좋은 생태환경을 마련하고 출판과 문화사업자원을 육성하고 더 좋은 품질의 문화를 만들어 내고 도시 지명도를 햐상시킬 수 있다.

 

왕간 시위원회상무위원、진푸신구 당사업위원회서기、관리위원회 주임, 총극 진푸신구 당사업위원회 부서기、관리위운회 부서기, 류금홍 진푸신구 당사업위원회 위원、선전부장 , 양건군 랴오닝 출판그룹의 당위원회서기、 CEO ,  장동평 랴오닝출판그룹 사장 등이 이번 서명식에 참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