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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허시 지도자, 삼림방화 사업 감독

 5월 7일, 소장충, 왕국검 장허시 부시장은 유관 부문과 함께 장허시의 일부 관광지구에 직접 가서 삼림방화 사업을 감독했다.

 

 기온의 상승에 따라 장허시의 각 삼림 관광지구에 찾아가는 관광객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어 삼림 화재의 위험이 높아지고 삼림방화의 형세가 심각해졌다. 당일 시 지도자 일행은 대련은석탄국가삼림공원, 선인동국가급자연보호구 삼림소방대대와 국가급자연보호구 관리국, 대련 비욕관광리조트구역 및 대련 천문산국가심림공원 등에 가서 각 관광지구 출입구의 화원관리통제제도, 당직 준비 상황, 물자 준비 상황, 방화 홍보 분위기의 창조 및 모니터링실의 관리 등 상황을 중점으로 살펴보았고 최근의 삼림방화 사업 배치 상황을 자세히 알아보았다.

 

 장허시 지도자가 강조한 바는 각 관광지구는 특수한 지리 위치에 있고 식생이 무성하기 때문에 삼림방화의 형세가 매우 심각하며 방화 사업도 가장 중요한 사업이 되었으니 방심하면 절대 안 된다. 삼림 감시원과 전문 진화진을 잘 관리하고 사람에 대한 좋은 관리를 통해서 야외에서 불을 사용하는 행위를 엄격하게 통제하여 관광지구의 안전을 확보한다. 인식을 한 층 높이고 삼림방화 홍보 교육을 강화하고 중점 부분에는 눈에 띄는 방화 경시 표어를 설치하여 삼림방화를 위한 좋은 분위기를 만든다. 또한, 순찰 강도를 높이고 당직 제도를 제도로 이행하여 최대한으로 화재 위험 요인을 제거하여 군중의 생명 및 재산 안전을 확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