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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시, 문화주 활동 내빈을 환영하기 위해 초대회 ...
대련시, 문화주 활동 내빈을 환영하기 위해 초대회 가져
2018-05-27

 어제, 시정부는 샹그릴라호텔에서 초대회를 가져 제19기 대련회화감상회와 동북아국제관광문화주 활동에 참가하는 중국과 외국 내빈을 환경했다. 이금조 문화관광부 부부장, 담작균 성위원회 상무위원과 시위원회 서기가 참석했다. 니카이 도시히로 일본 자민당 간사장과 중의원 의원, 담성욱 시위원회 부서기와 시장, 대교양치 전일공그룹 최고고문이 인사말을 했다. 송경무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부회장, 학춘영 부성장이 참석했다. 웅박력 시위원회 상무위원과 시위원회 비서장, 유효빈 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 의청도 시정부 비서정 등이 참가했고 학명 부시장이 초대회를 주재했다.

 

 사타케 노리히사 일본 아키타 현 지사, 마스다 히로시 니가타 현 부지사, 와전이 홋카이도 부지사, 스테판 빌란 프랑스 샤랑트마리팀 부성장과 일본, 독일, 러시아, 한국, 카자흐스탄, 그루지야, 말레이시아 등 국가와 지역의 대표단, 관광단 구성원과 국내 형제도시의 내빈은 초대에 응하여 초대회에 참가했다.

 

 나카이 도시히로의 축사에서 각 나라의 친구와 함께 대련에 모여 매우 기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마음에 깊이 두어 서로 간의 교류와 합작을 한 층 더 심화하겠다고 밝혔다.

 

 담성욱의 축사에서 회화감상회는 대련과 세계의 교류〮합작을 심화하고 대련의 중외 사교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대련시 영예공민 나카이 도시히로 님과 대교양치 님이 ‘일본키타마에부네 정박항포럼’이 처음으로 대련에서 개최된 것을 촉진했고 중일 평화우호조약 체결 40주년 무렵에 더 아름다운 색채를 부여했다. 프랑스 샤랑트마리팀 대표단과 우호 국가대표단의 출석은 쌍방의 우호 교류 합작 확대를 위한 새로운 활력을 주었다. 더 많은 중국과 외국의 친구들이 이 활동을 통해서 대련을 더 많이 알고 이 아름답고 패션감이 강한 낭만 도시를 사랑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대교양치는 제29기 대련회화감상회 각 활동의 원만한 성공을 예축하고 대련시와 유관 측에서 전일공그룹에 준 관심과 지지에 대하여 감사했다. 그가 밝힌 바에 따르면 올해는 중일 평화우호조약 체결 40주년이고 전일공그룹은 중일 양국의 우호관계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고 일본과 대련의 경제무역 합작, 인원 교류를 위해서 새로운 이바지를 할 것이다.

 

 초대회 현장에서 대련시 현황 홍보영상과 일본 와카야마 시의 풍광을 수록한 영상을 재생했고 일본 유학 음악생과 대련시 시민 연주자는 중외 내빈에게 대표적 민족 악기곡을 연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