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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중국-일본 관광 대련 교류 회의(포럼) 및 일...
2018년 중국-일본 관광 대련 교류 회의(포럼) 및 일본 북전선(北前船) 정계항 포럼 대련대회 개최
2018-05-28

  어제, 2018년 중국-일본 관광 대련 교류 회의(포럼) 및 일본  북전선(北前船) 정계항 포럼 대련대회가 푸리화(富丽华)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학춘영 부성장과 담성욱 시장은 이 대회에 참석하여 연설하였다. 시정부 비서장 의경도, 중국관광연구원 원장 대빈, 상하이시 관광국 국장 서미만 등이 참석하였다. 일본 중의원 의원, 일본관광청 관광지역진흥부 부장, 세계관광도시 연합회 부비서장, 북전선 정계항 포럼 의장, 북전선 일본유산 추진협회 회장 등이 연설하여 일본 외무성 관계자, 북선전 포럼 최고 고문, 전일공 그룹 최고고문, 일본 전 중의원 의원 등이 참석하였다. 학명 부시장은 개막식을 사회하였다.

 

  학춘영이 연설할 때 중국과 일본은 아까운 이웃나라로서 지연도 비슷하고 문화도 서로 통하며 비즈니스 왕래도 빈번하고 양측은 중요한 관광 목적지국와 고객 원천국으로 일정하고 광광사업이 강한 보완성을 가지고 있다. 중일 관광대련교류회의를 통해서 양국 관광교류협력영역을 확대할 수 있다.

 

  담성욱은 연설할 때 시위원회과 시정부를 대표하여 이번 회의에 참석한 분들에게 환경의 뜻을 표했다.

 

  그는 대련과 일본은 지리적으로 가까이 하고 우호 왕래가 오래 되었고 중일 교류협력이 가장 밀접한 도시 중 하나로 되었다며 중일 관광대회가 성공적으로 두차례 개최하였는데 대련과 일본 도시 간의 경제무역과 관광문화교류를 추진하였다고 말했다. 북전선 정계항 포럼은 일본에서 규모가 제일 크고 등급 제일 높은 민간관광문화교류플랫폼으로서 대련에서 처음으로 개최하였는데 대련과 일본 관광문화교류에 협력의 동력을 주었다고 하였다.

 

  참석자들이 2018년 중국-일본 관광 대련 교류 회의(포럼) 및 일본  북전선(北前船) 정계항 포럼 대련대회 개최에 축하의 뜻을 표하고 이를 계기로 양측은 관광, 인적 교류 및 관련 분야의 협력을 한층더 심화시키고 윈윈발전을 실현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일본해 연선항구 도시 간의 관광문화 교류 대화 플랫폼으로서 북전선 정계항 포럼은 2007년 시작하고 22차례 개최해 본 적이고 일본 자유민주당 니카이 도시히로가 포럼의 특별한 고문을 담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