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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강단’, 자유무역항 건설 심도 있게 모색

 어제 장원군 중국인민은행 대련시중심지점 은행장, 국가외환관리국 대련시 지점 국장이 ‘대련강단’에 올라가 ‘자유무역항 건설에 대한 인식과 사고’를 중심으로 전제보고를 했다. 담작균 성위원회 상무위원과 시위원회 서기, 담성욱 시위원회 부서기와 시장, 소성봉 시인민대표대회상무위원회 주임은 보고회에 참석했다. 노임 부시장은 시위원회 상무위원과 상무부시장이 보고회를 주재했다.

 

 보고회에서 장원군은 금융발전과 자유항 건설, 자유항의 내포와 시대 기회, 대련 자유항 건설의 전체적 생각과 자유항건설 관련 문제에 대한 사고 등 4가지 측면에서 자유무역항의 발전 추세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자세히 설명했다. 그의 건의에 따르면 대련은 우선 사상적 장벽을 깨야 하며 자유무역항을 건설하는 개혁 임무를 주동적으로 담당하고 항구〮도시 일체화의 자유항 건설을 목표로 역외 무역과 역외 금융을 모색하고 우세산업과 결합해서 발전하는 개방에 관한 경험 등을 모색해야 한다. 보고 데이터가 자세하고 사상이 깊고 분석 내용도 미래를 고려한 내용이므로 대련시 지도자 간부들의 개혁 혁신 의식을 더 강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제발전 방식의 전환, 새로운 경제 성장 원동력의 육성, 대외개방의 심화, 항구〮도시 일체화의 건설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회의 요구에 따르면 중앙, 성위원회의 결정과 배치에 따라 자유무역시험지구 건설을 질서 있게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일대일로’ 건설을 고려하여 자유무역항구 건설 신청을 대련의 발전 및 건설을 위한 장기대계로 삼아서 각 측의 지혜를 모아 발전 청사진을 그리고 전형 발전과 혁신 발전을 끝까지 추진해야 한다.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실황에 따라 계획을 잘 생각하고 각 사업을 총괄적으로 추진하고 착실한 행동을 통해서 랴오닝의 새로운 전면진흥에서 선도자가 되고 신시대 대련 ‘양선구(两先区)’ 건설의 새로운 페이지를 열어야 한다.

 

 시위원회 상무위원, 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시정부, 시정치협상위원회 지도부 구성원; 시 법원, 시 검찰원, 각 구〮시〮현, 선도구 주요 책임자들, 시 직속 업체와 일부의 중앙〮성 직속 사업기관의 주요 책임자들이 보고회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