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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시중심병원 당원 지원복무, 장해현에 가서
대련시중심병원 당원 지원복무, 장해현에 가서
2018-07-31

 대련시중심병원은 2013년에 장해현과 지원 관계를 결성한 후 해도병원과의 일대일 지원 사업을 계속 강화했다. ‘위생 응급 6진입, 사구 백성 건강 교육, 세계가정의 날’ 홍보 활동을 잘하기 위하여 2018년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는 대련시중심병원 당원 지원자들이 섬에 가서 3일 동안의 지원복무 활동을 했다. 제지명 부원장이 11인으로 구성한 전문가팀을 인솔하여 대장산도와 해양도에서 무료 진료를 했다. 이번 의무 진료의 전문팀은 심장내과, 비뇨외과, 비뇨내과, 성형외과, 항문과, 흉곽외과, 보통외과와 전문 간호 등 과실을 포함하고 전문가들이 의무 진료 과정에서 인민에게 복무하는 종지를 명심하고 당원의 모범 역할을 잘 발휘하고 시급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해도의 주민에게 제공했고 해도 주민의 건강을 위하여 방향을 가리켜 주고 해도 주민의 진료 난제를 해결했다.

 

 대련시중심병원에서 마련한 여러 번의 대형 자선치료 활동의 경험을 고려하고 전문가들이 현지의 실황에 입각하여 수요에 따라 중점 있게 맞춤성이 있게 의무 진료 활동을 진행했다. 3일 동안에 총 350여 명의 환자를 진료했고 핵심 간호제도, 간호 평가서, 간호 기록, 안전 경시 표시, 유치침(留置针)의 유지, 소독과 격리 등에 대하여 지도했다. 더 많은 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전문가들이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자신의 연락처를 주었으니 해도 주민에게 관심과 따뜻함을 보냈다.

 

 이번 활동을 위하여 장해현인민병원과 해양중심위생원은 널리 홍보했다. 위챗, LED 스크린, 현수막 등 여러 가지 방식을 통해서 널리 홍보하여 해도의 주민들이 전문가의 내방 정보를 즉각적으로 파악하여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당원은 그냥 칭호가 아닌 책임의 상징이다. ‘한 당원은 한 기발’이다. 대련시중심병원 당원 지원복무팀은 군중에게 복무하고 사회에 공헌을 하고 자신의 책임을 이행하고 모범이 되어 자신의 작은 힘으로 사회와 심령에 좋은 일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