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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시중심병원 회복의학과, 제1회 전국 연하곤란 ...
대련시중심병원 회복의학과, 제1회 전국 연하곤란 회복기능대회에서 우수상 획득
2018-07-31

 2018년 7월 12~14일 얼마 전에 끝난 중국회복의학회 연하곤란 회복전문위원회 1차 연례회에서 제1회 전국 연하곤란 회복기능대회 결승전이 성대히 거행했다. 왕소봉 의사, 이영 치료사, 신옥영 간호장으로 구성한 대련시중심병원 대표팀은 동북 경기구 2등 수상자로서 제1회 ‘네스틀 건강과학컵’ 전국 연하곤란 회복기능 대회 결승전에 참여했다. 화남, 화동, 화중, 화북, 서북과 서남 경기구에서 온 전국 연하곤란 회복의 최고 수준을 대표하는 19개 대표팀은 지식 시합, PPT 전형 병례 전시 등 시합에서 격렬한 각축을 벌였고 결국 대련시중심병원 대표팀이 병렬 7등의 성적으로 우수상을 얻었다.

 

 또한, 우수 논문 교류 포럼에서 이비인후목외과와 회복과의 동료들이 함께 완성한 전가 논문 ‘전자 비인후경이 급성 뇌졸중 후의 연하곤라 환자 중의 응용가치’은 우수 논문 삼 등상을 받았다. 2015년 이비인후목외과의 큰 지지와 협조를 받아 대련시중심병원은 전국에서 최초로 전자 비인후경이 연하곤란 평가 중의 응용을 전개하는 단위 중의 하나로서 이미 200여 명 환자에 대하여 평가했다. 논문에서 전자 비인후경이 뇌졸중 후 연하곤란이 있는 환자 중의 응용가치를 자세히 설명했고 대련시중심병원이 연하곤란 평가기술 응용에서의 우세를 드러냈다.

 

 영예의 획득은 관련 과실의 지지와 도움과 분리할 수가 없고 평소의 노력과 누적과도 불가분하다. 기술대회와 연례회 상의 교류를 통해서 자신의 부족을 직시하고 이를 계기로 계속 노력하고 연하곤란 회복의 길에서 꾸준히 노력하여 더 찬란한 성적을 거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