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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상하이-대련 감염병, 간질환 최고 포럼’ 대...
‘2018 상하이-대련 감염병, 간질환 최고 포럼’ 대련 스톱은 대련시 제6인민병원에서 원만하게 막을 내렸다.
2018-07-31

    대련시의학회, 대련시의학회 감염병과 기생충분회, 대련시 제6인민병원이 공동 주최한 '2018 상하이-대련 감염병 및 간질환 최고포럼' 대련 스톱은 오늘 대련시 제6인민병원에서 원만하게 막을 내렸다. 대련시 보건계생위원회 황빈(黃斌) 부주임, 대련시 위생위원회 형군(邢軍) 약기처(藥械處)처장, 대련시의학회 임군(林軍) 사무총장, 상하이교통대 의대 부속 서금(瑞金)병원 사청(謝青) 교수는 회의에 참석했다. 대련시 제6인민병원 손애군(孫艾軍) 부원장이 사회자를 맡았고 상하이 및 저장(浙江)지역에서 온 여러 감염병, 간질환 영역 전문가 및 대련시 제6인민병원 의료진이 이번 포험에 참여하였다.

    대련시 보건계생위원회 황빈(黃斌) 부주임, 상하이교통대 의대 부속 서금(瑞金)병원 사청(謝青) 교수, 대련시 제6인민병원 장용(張勇) 원장은 각각 개막사를 하였다.

    황빈 주임은 연설에서 이번 포럼은 중국공산당의 19대 정신을 관철하여 국가·성·시·시 보건기생위원회의 지시를 따라 상하이를 겨냥하고 상하이 지역 보건건강 분야와의 협력을 강화한 구체적 행동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포럼을 통해 대련과 상하이, 저장 등 국내 선진 지역 간의 학술교류, 과학연구 등 다방면 심도 있는 협력을 더욱 추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포럼에서 상하이교통대 의대 부속 서금(瑞金)병원 사청(謝青) 교수는<간세포 간암의 검사 및 임상처리>를, 저장대 부속제1병원 탕영령(汤灵玲) 교수는 <2018년 AASLD의 최신 안내서 및 Tenofovir Disoproxil Fumarate Tablets 임상연구>를, 대련시 제6인민병원 고붕(高鵬) 교수는 <종양 작은 표지물에 대한 대사체학의 연구>를, 대련시 제6인민병원 장영(張影) 교수는  <PEG-INF 항간암 메카니즘의 연구>를 주제로 학술 교류를 진행하였다. 학술 교류가 끝난 후 상하이와 저장지역의 감염병, 간질환 분야 전문가가 감염병, 간질환의 발병 메커니즘, 임상관리, 진료의 새로운 진전 및 난관문제를 결합해 난치병 토론을 벌였다.

    이번 포럼에서는 전형적이고 복잡한 케이스를 결합하여 감염병, 간질환에 대한 선도적인 지식과 연구 진도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학문적 토론을 통해 간질환 치료 기술에 대한 인지도와 홍보를 더욱 강화시켰고 간질환 진단 및 치료기술의 보급화와 표준화를 공동으로 촉진시켰다.

    포럼에서 제6인민병원 장용 원장은 대련시 위원회, 시 정부, 보건기생위원의 지원으로 대련시 제6인민병원은 70년 가까운 발전을 통해 임상의료·교육·과학 연구·예방·재활·건강교육이 일체화되고 간질환 특색이 뚜렷한 삼급 전염병 병원으로 부상되었다고 했다. 또한 이번 최고 포럼을 계기로 제6인민병원은 전문성을 발휘하고 사고방식을 개척하며 과감한 혁신을 통해 더 넓고 보다 심도 있는 실무적인 작업을 통해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시민들의 심신 건강을 보호하고 배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