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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시중심병원 유선외1과, 제4회 대련하계유선암 ...
대련시중심병원 유선외1과, 제4회 대련하계유선암 정상포럼 개최
2018-08-20

 7월의 대련은 청산과 벽해가 유난히 아름답다. 이 아름다운 계절에 제4기 다련하계유선암 정상포럼은 7월 20일 대련 푸려화남산화원호텔(富丽华南山花园酒店)에서 성대히 개최되었다. 4년의 발전을 거쳐 이 포럼은 이미 지역성 영향력을 갖추게 되었다.

 

 이번 포럼은 전국 유선과, 방사선치료과에서 온 100여 명 의사가 참여했고 10명의 전문가가 전문보고를 했다. 보고 내용이 선도적이며 실용적이다. 유선암 치료 결정, 방사선 요법의 개체화, 유선암 핫이슈에 관한 생각, 유선암 보조 화학요법에 대한 공동인식과 쟁의 등을 포함한다.

 

 307병원의 강택비 교수가 최우선으로 주제 연설을 했고, 그는 유선암의 치료 대책을 중심으로 경험, 근거 기초, 정확성과 지능성 등 측면에서 자세히 설명했고, 인공지능이 유선암 치료에서의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베이징대학교종양병원의 호영승 교수가 50여 년의 임상 실천에 기반하여 영상비교가 조기 유선암 진단에서의 경험을 공유했다. 산동성종양병원의 왕영승 교수는 ‘유선암 전초 림프선 생체 조직 검사에 대한 가감법’을 주제로 전초 림프선, 특히 내유 전초 림프선 생체 조직 검사의 중요한 의의를 상세히 논술했다. 상하이교통대학교 의학원 부속 뤼진병원의 진가예 교수는 방사선 치료의 개체성 원칙을 강조했다. 베이징대학교 인민병원의 왕수 교수는 새로운 유선암 보조 화학요법에 대한 공동인식과 쟁의에 대하여 문헌과 실험 결과와 결합하여 깊이 있게 해석했고 그 관점이 매우 새롭고 독특하다. 복건성종양병원의 유건 교수는Her-2양성 유선암의 치료 진척에 대하여 정확하게 해석했다. 중국의과대학교 부속1원의 등월아 교수, 하얼빈의과학교 부속종양병원의 이지고 고수, 대련대학교 의학원 부속중산병원의 익학녕 교수, 그리고 대련의학대학교 부속 2원의 이만 교수는 유선암 핫이슈에 대하여 멋진 연설을 했다.

 

 병례 토론 단계에는 대련시중심병원 유선외1과, 대련의학대학교 부속 제1, 제2병원, 대련대학교의학원 부속중산병원에서 5개 병례를 제공하여 전문가들이 이에 대하여 자신의 관점을 발표했고 열렬한 토론을 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