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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세관 새 통관조치로 수입화물 신고 가속화
대련세관 새 통관조치로 수입화물 신고 가속화
2018-08-23

 8월 21일 대련항풍국제화물운송유한회사(大连航丰国际货运有限公司)가 대리하는 터키에서 수입된 자동차 부품은 대련세관원스톱통관서비스센터에서 통관했고 8월 23일에 대련대요항만(大连大窑湾港)에 도착할 예정이고 그때 미리 취급한 통관 수속으로 직접 통행할 수 있다. 이는 대련세관이 올해 화물 전체 통관시간 압축 조치를 시행한 후 수입 화물 사전 신고 모드를 적용한 첫 화물이다.

 

 대련세관의 소개에 따르면, 수입 화물 사전 신고는 수입 화물의 운송목록이 규정 시간 내에 세관으로 발송 완료한 전제 하에 수입기업이 수입화물이 발송한 후 착항 전까지 미리 세관신고 수속을 취급할 것을 말하며, 화물이 ‘검사 검수’ 할 필요가 없으면 도착 후 바로 검수하고 통행할 수 있다. 이런 통관모드는 화물의 신고 시간이 수출입 시간보다 이르고 화물 도착 전에 미리 세관에 신고하고 서류 심사와 납세를 할 수 있어 세관의 신고 처리 시간부터 기업의 납세 업무 처리 시간까지 모두 단축할 수 있고, 세관의 감독 관리 효율성을 높이면서 기업의 통관 시간과 물류 원가도 절약할 수 있다.

 

 대련항풍국제화물운송유한회사 통관부 관계자에 따르면, 예전의 신고 방식은 화물 착항 후의 2~3일 내에 정산하고 출하하는 것이었지만 사전 신고모드를 적용하면 청산 출하를 앞에 둘 수 있어 2~3일의 통관 시간을 감소할 수 있으며 기업의 항구 창고보관 및 물류 비용을 감소할 수 있다. 특히 생선, 상자 수량이 많은 화물을 수입하는 기업에 유리하다.

 

 대련세관의 관계자가 수입 화물 사전 신고 모드를 선택하면 신고부터 납세까지의 절차를 앞당길 수 있어 화물 착항 후 통관 절차를 짧은 시간에 빡빡하게 처리할 필요가 없고 전체 통관시간을 효과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