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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 7개월 대련시 기업 세금감면 534억 원
올해 전 7개월 대련시 기업 세금감면 534억 원
2018-08-22

 현재 국세 지방세 징수관리체제 개혁이 크게 발전하고 있고 자원의 통합이 더 좋아지고 세금 관련 업무의 처리도 더 편리해졌다. 동시에 세금징수 새 정책과 세무개혁 덕분에 감면 강도가 높아졌고 적용 범위가 더 커졌다. 기자가 대련시세무서에서 들은 소식은 올해부터 대련시 세무시스템은 개혁의 안정적인 추진을 확보하면서 각 세금혜택 정책을 법에 따라 실행하고 기업의 발전에 더 많은 동력을 제공했다. 올해 전 7개월 대련시 세무시스템을 통해서 기업의 각종 세금을 534억 원을 감면했다. 그중에 민생 감면 세액이 52억 원이고 첨단기술 감면 세액이 31억 원이고, 중소기업 발전 감면 세액이 13.7억 원이고 사업 지원 감면 세액이 135억 원이고, 수출 환급 세액이 120.5억 원이다.

 

 세종별로 통계하면 감면 세액이 가장 큰 부분은 기업소득세이고 총 134.2억 원을 감면했다. 2017년 과학기술형 중소기업 연구개발비용 세전 가산 공제 비례의 향상 및 중소기업 소득세 범위의 확대 등 정책을 통해서 올해 상반기 청산기에 감면의 효과를 보였다. 또한, 2018년에 새로 반포된 기업 고정자산 가속 감각 세금 혜택 규정에 따라 기업 단위가치가 500만 원을 초과하지 않는 고정자산에 대하여 납세 금액 계산 시 한 번에 공제함을 허용한다. 이 정책 덕분에 기업이 상반기의 감면 세액이 약 1,500만 원이 되었다.

 

 2위는 증치세 감면 세액이고 총 98.7억 원이다. 그중에 징수 전 감면 세액이 88.4억 원으로 기업의 자금 점용 비례를 크게 낮췄다. 올해 5월 1일부터 증치세 소규모 납세자 표준을 조정하는 새 정책이 시행되기 시작했고 소규모 납세자 표준을 연간 증치세 납부 판매액 500만 및 그 이하로 조정했고, 증치세 일반납세자로 등록된 납세자는 소규모 납세자로 등록을 변경할 수 있다. ‘대련시에서는 증치세 이월공제세액에서 이익을 얻은 기업은 3,600여 개가 있고 총 감면 세액이 8억 원이 되었다. 이 부분은 모두 하반기의 세금감면 통계에서 보일 것이다’고 대련시세무서의 관계자가 밝혔다.

 

 올해 전 7개월에 중소기업 발전 촉진 감면 세액은 13.7억 원이 되었다. 2010년부터 중소기업 소득세 혜택은 갈수록 많아지고 납세 소득액의 상한도 2017년의 50만 원에서 2018년의 100만 원으로 확대했고 소득세 범위의 확대 덕분에 중소기업이 직접 이익을 얻었다. 소득세 감면 만으로도 상반기에는 14,555개의 중소기업이 1.68억 원의 세금 감면을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