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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성욱, 제대할 무장경찰전사 위문
담성욱, 제대할 무장경찰전사 위문
2018-09-03

                                       

                                                    담성욱이 곧 제대할 무장경찰 전사를 위문하고 있다

 

 며칠 전 담성욱 시위원회 부서기와 시장이 시정부 기관에 주둔하고 있는 무장경찰 경위중대에서 곧 제대할 전사를 방문하여 위문하고, 제대 전사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이별인사를 했고 전사들이 새로운 자리에서 더 큰 성적을 거두기를 축원하고 조국과 지방의 경제사회 발전에서 새로운 공적을 세우기를 기원했다. 대련은 전사들이 일하고 살고 공헌을 했던 곳이고 전사들의 영원한 집이라 자주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담성욱이 했다.

 

 젊은 얼굴에 생기가 넘쳐흐르고 간절한 촉탁에 장지가 격발된다. 시정부 기관 건물의 문앞에 곧 제대할 무장경찰 전사들이 가슴에 붉은 꽃을 달고 정연한 대열을 짓고 있는 모습이 매우 씩씩하며 늠름하다. 담성욱이 전사들과 친절하게 악수하고 시정부 및 시정부 기관의 전체 간부와 근무자를 대표하여 전사들이 시정부 기관의 안전 및 정상적 운영을 위해서 한 공헌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하고 숭고한 경의를 표했고 전시의 제대 무장경찰 전사에게 인사와 경의를 전달했다.

 

 그동안 전사들이 피나게 훈련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사명을 열심히 이행하고 자신의 자리를 지키면서 각종 근무 및 보위 임무를 훌륭하게 완성했고, 영혼이 있고 능력이 있고 혈기가 있으며 좋은 품성이 있는 새로운 혁명군인의 정신 면모를 전면적으로 드러냈다. 부대는 거대한 용광로이고 병영은 커다란 학교이다. 여기서 전사들이 훈련과 시련을 받아 질박한 신병에서 우수한 군인이 되었고 이 멋진 군대 생활은 귀한 재부가 될 것이며 처세의 도리이자 출세의 근본이라고 담성욱이 곧 제대할 무장경찰 전사들에게 정답게 말했다.

 

 모두가 영광스럽게 제대하고 새로운 길에 오를 것이다. 우수한 전통을 계속 발전시키고 제대 후 병영에서 배운 풍부한 지직과 연만한 강철 같은 의지, 씩씩한 성격, 그리고 좋은 태도를 새로운 자리를 통해서 전시하고, 적극적으로 혁신하고 창업하고 과감하게 분투하여 고향의 발전 및 나라의 부강을 위해서 새로운 공헌을 하기를 바란다고 담성욱이 말했다.

 

 담성욱이 제대 전사들이 집에 순조롭게 돌아가기를 축원했고 전사들에게 자신의 부모와 가족에게 대련시정부의 감사와 인사를 대신 전달해 주기를 부탁했고, 제대 전사들이 항상 대련에 관심을 주고 대련을 지지하고 대련을 많이 홍보하여 ‘제2고향’의 발전을 위해서 응원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시정부의 의경도 비서장이 위문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