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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시 결핵병병원 추계 대형 의무진료 활동 진행
대련시 결핵병병원 추계 대형 의무진료 활동 진행
2018-09-07

 9월 6일 대련시 위생계생위(大连市卫生计生委)에서 마련한 대형 추계 의무진료 활동이 성해광장(星海广场)에서에 개막했다. 대련시 결핵병 병원은 대련시에서 유일한 결핵병 예방 및 치료를 전공하는 시급 전문병원으로서 자극적으로 상응하고 병원의 공익성을 발휘하여 주임 의사들로 구성한 전문가 의무진료팀을 만들어서 성해에 모여 백성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무료 진료에 참여한 근무자들이 아침 일찍 현장에 도착해서 무료진료를 확보하는 준비를 질서정연하게 하기 시작했다. 텐트를 치고 의자를 놓고 현수막을 내걸고 단정한 옷차림을 입어서 자문하러 온 시민을 기다리고 있다.

 

 진료대 앞에 환자 몇 명이 금방 찾아왔다. 어떤 아저씨가 요즘 몇 년 동안 다른 병원에서 찍은 흉부 엑스레이를 송효동 주임에게 보여 줬다. 송 주임이 사진을 자세히 보고 최근의 증상을 물어본 후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기를 관장했고 환자는 이에 대하여 매우 만족한다.

 

 환자들이 계속 찾아왔고 기분 좋게 떠났다. 모든 사람 마음속에는 감은의 정을 품고 있다. 가을이 되며 날씨가 살살해졌지만 점심 때 날씨가 여전히 더워서 의무진료에 참여한 전문가들이 땀을 많이 흘렸다.

 

 전문적이고 섬세한 설명을 통해서 짧은 진료대는 전문가들이 백성들에게 복무하고 환자들과 교류하는 효과적인 플랫폼을 만들었다. 전문가들이 현상에서 결핵병의 발병, 치료, 간호 및 호흡기 질병에 관련된 지식을 현장에 있는 분들에게 설명했고 일부의 환자를 위하여 협진을 했고 현장에서 자구 및 상호구조 지식을 홍보하였다. 또한, 시민들에게 심폐 소생술 등 구급 지식과 기술을 설명하고 전시했다.

 

 대련시 대형 광장 의무진료 활동이 2014년부터 시작되고 지금까지 이미 5년 동안 진행했다. 이번 활동시간에 대련시 결핵병병원은 또한 건강 대강당, 병원 전문가의 의무진료 등 활동을 할 예정이다. 또한, 전문가를 기층에 파견하여 1대1 지원 병원에서 의무진료 활동을 진행할 것이다.

 

 이번의 의무 진료활동은 실제 상황에 입각하여 군중에 깊이 들어가고 대련시 결핵병 예방 치료 및 혜민(惠民) 정책, 응급 구급과 상호 구조 지식을 홍보하고 대련시 시민이 결핵병의 예방 및 치료 지식에 대한 인지율을 높였고 자구 및 상호구조의 능력을 높였다. 의무 진료 및 건강 홍보 활동을 통해서 결핵병 예방치료 의료인들의 건강하고 적극적인 새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