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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시 상하이상회 성립
대련시 상하이상회 성립
2018-09-11

 상하이대련 일대일 합작 업무 중의 하나로서 대련시 상하이상회가 어제 공식적으로 성립되었다. 제1기 제1차 전원대회 및 성립대회가 대련국제금융회의센터에서 개최되었다. 각 회원업체의 주요 대표자 약 100명 정도가 참석했고 상하이와 대련의 합작 발전을 함께 토론했다. 회의에서 선거를 통하여 대련시 푸동발전은행주식유한회사 대련 지사의 당 위원회 서기이자 은행장인 동군을 대련시상하이상회의 제1기 회장으로 선정했고, 중국태평양산재보험주식유한회사 등 12개 업체를 부회장 업체로 선정하고, 중국은련주식유한회사 대련 지사를 감사장 업체로 선정하고, 상하이건공그룹 대련건축공정유한회사를 비서장 업체로 선정하고, 연통지급인터넷서비스주식유한회사 대련지사 등 12개 회사를 이사 업체로 선정했다.

 

 대련시상하이상회는 상하이 호적을 가진 자연인 혹은 법인이 대련에서 투자하고 등록한 기업으로 자발적으로 구성된 업계적, 지방적인 비영리 사회단체이다. 상회의 등록관리기관은 대련시민정국이고, 당 건설지도 기관은 대련시경제합작교류 사무실이다. 대련시상하이상회는 전국상하이상회의 제28개이다.

 

 상하이와 대련의 일대일 합작을 깊이 있게 추진하고 정부의 지도를 받아서 두 지역 상회 간의 합작과 교류를 강화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내용이다. 업무주관 부문인 상하이시정부 합작교류사무실의 허가를 받아서 푸발은행 대련지사를 선두로 하고 상하이건공그룹 대련건축공정유한회사, 중건팔국 대련건설공정유한회사, 중국동방항공주식유한회사 대련영업부, 대화그룹 대련화금치업유한회사, 대련녹지치업유한회사와 상하이 미즈비시 엘리베이터유한회사 대련지사 등 6개 업체를 성립 기구로 하여 대련시상하이상회를 성립하기로 했다.

 

 100일 동안의 효율적이며 질서정연한 준비를 통해서 전원대회 개최 전까지 준비 그룹은 100개 기업의 가입의향서를 받았고 그 중에 민정부문에서 요구한 서면 자료를 갖춘 기업은 93개가 있고 민정부문에서 요구한 진입 요구인 50개 이상의 회원업체와 7개 이상의 성립 기구를 갖췄다. 신청을 제출한 93개의 회원업체에서 국유 혹은 국유지분 우위기업은 23%를 차지했고 민영기업은 77%를 차지했다. 금융, 부동산, 제조업, 문화관광, 자문 서비스와 물류 등 20여 개 업종을 포함하고 일부 기업의 모회사는 전국적인 상장회사라서 그 경영 실력이 강하고 사회적 영향력이 커서 대련시상하이상회의 건전한 발전 및 상회 기업 간의 자원공유를 유하여 좋은 기초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