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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시 대표단, 베이징에서 투자유치 활동 진행
대련시 대표단, 베이징에서 투자유치 활동 진행
2018-09-26

 어제, 담성욱 시장이 대련시 대표단을 인솔하여 베이징에서 베이징, 톈진, 허베이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투자유치 활동을 진행했다. 당일 담성욱은 일부 기업의 임원과 좌담을 가졌을 때 모두가 대련에 관심을 주고, 대련을 선택하고, 대련에서 자리잡고, ‘양선구(两先区)’ 건설에 적극적으로 가입하여 대련의 혁신 발전 이익을 함께 나누기를 바란다고 했다.

 

 좌담회에 참가한 기업 임원은 중한홀딩스의 왕경의 이사회 주석, 베이징연동투자그룹의 유진동 이사장, 수농그룹의 설강 부회장, 징동그룹의 람엽 집행 부총재, 북대청조음악문화산업그룹의 왕재 총재, 중국선박중공집단유한회사의 전건평 부총경리, 국가전력투자집단회사의 하충 부총경리, 베이징화하천신스마트물연주식유한회사의 양진징 회장, 중환그룹의 왕경혜 회장, 베이징아얼산금융테크유한회사의 원력 회장과 톈진대중집단의 개성연 회장 등이 있다. 이런 기업 중 대련과 처음으로 합작하는 기업이 있고, 대련에서 성공한 투자를 이룬 후 새로운 합작을 전개하려는 기업도 있다.

 

 길게 인사하는 것 없이 좌담회는 본론으로 직접 들어갔다. ‘프로젝트 추진 중의 어려움이 뭐가 있는가?’ ‘요소 보장에 대하여 무슨 요구가 있는가?’ ‘정부에서 뭘 해 주면 좋겠는가?’ … 담성욱은 시정부 지도자들과 기업이 모두 관심하는 화제를 꺼냈다. 투자 중의 구체적인 문제에 대하여 담성욱은 현장에 있는 관련 지역과 정부 부문의 담당자들과 함께 현장에서 처리하고 배치했다. 담성욱이 기업은 전략적인 안목에서 아주 뛰어난 예견성이 있는 투자 결정을 했다고 했다. 대련시위원회와 시정부는 진지한 마음으로 기업을 환영하고, 정부의 책임을 다 하여 ‘후방 근무’를 잘 할 것이다. 이번 담화를 통해서 우리는 문제를 투철하게 분석하고 정책을 명확하게 설명하고 미래의 발전 방향을 명확하게 하여 합작을 계속 심화하고 더욱 생명력이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담성욱이 각급 각 부문에 협동을 강화하고 협력을 증가하고, 진심으로 기업을 존중하고 기업에 진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의 발전을 위해서 진심으로 도와주고 약속을 지키고 승낙을 실천하는 계약정신으로 프로젝트의 실시를 추진하도록 요구했다.

 

 담성욱이 대련은 활력이 찬 혁신의 도시이고 무한한 생기가 있는 개방의 고지라고 했다. 기업가들이 중앙에서 랴오닝의 진흥과 대련의 발전을 지지하는 일련의 정책 조치를 충분히 이용하여 대련의 산업 우세를 기업 자신의 발전과 결합하여 착안점을 찾아내서 합작을 심화하고 합작의 수준을 향상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각급 정부와 정부의 각 부문은 기업의 발전에 필요한 더욱 정확하고 더욱 좋고 효율성이 더욱 좋은 서비스 보장을 제공할 것으로 밝혔다.

 

 담성욱의 말은 성의와 신중함, 대범과 세부를 담아 있다. 현장에 있는 기업 임원은 시정부 지도자의 성의와 실용 정신에 감동을 받아서 모두가 되도록 빨리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대련의 경제사회의 지속적이며 건전한 발전을 추진할 것으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