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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시 APEC 비즈니스 여행카드 신청 자질 양화 표...
대련시 APEC 비즈니스 여행카드 신청 자질 양화 표준 진일보 완화
2018-10-25

 어제 대련시외사사무실이 시정부에서 APEC 비즈니스 여행카드 신청 자질 양화 표준의 진일보 완화에 관한 브리핑을 개최하여 APEC 비즈니스 여행카드의 관련 정보 및 신청 자질 양화 표준의 변동 상황을 설명했다. 대련시는 2008년부터 APEC 비즈니스 여행카드 신청 업무를 시작했고 지금 전시에 유효한 카드가 1,400여 장이 있고, 어떤 기업의 인원은 이미 여러 번 카드를 새것으로 바꾸었다.

 

 ‘일대일로’의 제안, 국제생산능력협력 등 대외개방 프로젝트가 추진됨에 따라 각종 기업과 인원은 APEC 경제체와의 경제무역 왕래가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APEC 비즈니스 여행카드는 기업, 인원이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에 참여하기를 추진하는 데 갈수록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외교부 관련 문서의 요구에 의하고 랴오닝성 외사사무실 자질양화표준을 참고하고 권위 있는 부문 및 전문가에게 자문하고 실증을 얻은 후 대련시외사사무실은 2017년 하반기에 <대련시 기업인원 APEC 비즈니스 여행카드 신청 자질 양화 표준>을 제정했다. 1년 동안 운영하고 랴오닝성 외사사무실에서 새로 반포한 표준과 대련시의 실제상황에 따라 대련시외사사무실은 올해 9월에 자질 양화 표준을 더 완화하고 외교부 관련 부문에 상신하여 등록했다.

 

 새로운 APEC 비즈니스 여행카드 자질 양화 표준이 원래의 표준과 비교하면 신청 기업과 신청자에 대한 요구 중의 4가지가 완화되었다. 첫째, 기업 상반기의 수출입액이 50만 원 이상으로 수정했는데 원래의 표준은 60만 원이었다. 둘째, 기업이 상반기에 정상적으로 납세하고 납세액을 규정하지 않는다. 원래의 표준은 납세액이 20만 원 이상을 요구했다. 셋째, 기업의 자산 부채 비율이 80%이하로 조정했는데 원래의 표준에 따르면 65%이하를 요구했다. 넷째, 신청자의 범위를 기업 중, 고위 인사에서 기술자로 확대했다. APEC비즈니스 여행카드 신청 자질 양화 표준에서 기업의 등기자본이 런민비 50만 원 이상을 요구하고 있고 이는 원래의 수준과 같다. 신청자가 신청 기업에서 연속 2년 이상 근무했고 계약 기간이 5년 이상 남는 것을 요구하는데 이도 원래의 표준과 같다. 또한, 업종별 기업 간의 차이를 고려하여 상기 표준을 동시에 만족하지 못하지만 카드가 확실히 필요한 기업에 대하여 기업이 소재하는 각 구, 시, 현, 선도구 주관부문에서 공함을 제시하여 해당 기업이 카드 신청 표준을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와 여행카드 신청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상급 기관에 제출하여 심사를 받도록 한다.

 

 APEC 비즈니스 여행카드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조직에서 마련한 멀티비자 호혜 조치이고 한 번에 신청하면 5년간 유효하고 여러 번 입국할 수 있으면 통관도 매우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