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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시 시황설명회 개최, 기업가에게 대련의 투자 ...
대련시 시황설명회 개최, 기업가에게 대련의 투자 발전 기회 소개
2018-11-15

 시진핑 총서기가 동북진흥추진 좌담회 시 및 민영기업 좌담회 시의 중요한 발언 정신을 깊이 있게 관철하기 위하여 11월 14일 대련시는 2018년 민영기업가 대련행(大连行) 행사를 진행했다. 당일 오후 시위원회와 시정부는 푸려화호텔(富丽华大酒店)에서 대련시황설명회를 개최하여 행사에 참여한 106명 민영 기업가에게 대련의 투자 발전 기회를 소개했다. 중앙통일작전부의 부부장이자 전국공상연합회 당조 서기인 서락강이 참석하고 발언했다. 성위원회 상무위원이자 시위원회 서기인 담작균이 참석하고 설명했다. 시위원회 부서기이자 시장인 담성욱이 행사를 주재했다. 시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의 초성봉 주임이 참석했다.

 

 헝리그룹의 진건화 이사장, 쑤닝그룹의 장근동 이사장, 삼일중공주식유한회사의 양온근 이사장, 태강보험그룹의 진동승 이사장, 영동창그룹의 장종진 이사장과 동연그룹의 유적인 이사장이 기업가 대표로서 발언했다.

 

 서락강의 발언에서 대련의 건설 발전 성과를 인정했다. 그가 시진핑 총서기가 민영기업 좌담회에서 발표한 중요한 발언은 민영경제의 좋은 발전 태세를 유지하기 위하여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고 민영경제가 더 넓은 무대로의 발전에 필요한 굳은 자신감을 불어넣었을 뿐만 아니라 모든 민영 기업가에게 친절감과 따뜻함을 주고 당 중앙이 민영기업 발전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굳은 결심을 느끼게 했다고 밝혔다.

 

 서락강이 강조한 바는 새로운 동북진흥전략의 실시는 당 중앙과 국무원의 중대한 결책과 안배이다. 대련이 전국 최초의 연해 개방도시와 동북지역의 개방 용두로서 발전 우세가 현저하고 발전 가능성이 크고 민영기업의 발전 공간이 매우 크다. 민영 기업가들이 자신을 굳히고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실제적인 행동을 취하여 국가전략에 참여하여 동북지역의 진흥과 대련의 좋은 발전을 위해 힘을 바치기를 바란다. 지방의 각급 당위원회 정부는 사상을 더 해방하고 관념을 바꾸고 좋은 발전 환경과 체제를 만들고 혁신과 창업에 필요한 조건을 잘 마련하고 시장의 역할을 잘 발휘하여 민영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필요한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며 민영 기업가들이 투자 발전하고 꿈을 이루는 땅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통일작전 부문과 공상연합회는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주동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업의 발전 투자 문제와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신형 정치상업 관계의 형성을 추진하고 '2가지 건강'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담작균이 시위원회와 시정부를 대표하여 행사에 참여한 민영 기업가들을 환경했다. 담작균이 우선 당 중앙과 성위원회의 강한 지도에 따라 대련이 진흥 및 발전에서 얻은 새로운 성적을 소개했다. 그 다음에 대련에서 투자 발전하는 중대한 기회를 모두들에게 소개했다.

 

 당작균에 의하면, 당 중앙과 국무원이 동북의 전면 진흥을 매우 중시하여 동북의 전면 진흥을 지지하는 일련의 정책을 내놓아 정책 '콤비네이션 블로우'를 했다. 대련은 '일대일로' 중의 중요한 부분으로서 하계 다보스포럼, 중국소프트웨어거래회 등 개방과 협력의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어 연선 국가와의 합력 공간이 매우 크다. 대련은 동북 대외 개방의 용두이자 최전방이고, 랴오닝 자유무역실험지구 대련 구역에서 복사하고 일반화할 수 있는 제도 혁신 성과를 형성했고 지금 자유무역항구 건설을 적극적으로 신청하고 있다. 또한, 대련은 혁신 및 창업에 필요한 좋은 기초가 있고 장비제조업 등 전통산업의 기초도 매우 단단하며 인텔을 대표로 하는 전략적인 신흥 산업이 신속하게 모이고 있으며 항구항운, 물류, 금융 등 현대 서비스업이 한창 발전하고 있다. 대련의 과학기술 연구 실력이 강하고 국가 중점 학교 및 과학연구소 등이 많이 있고 인재 정책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많이 시행했으므로 인재를 이끄는 강한 자기장이 형성하고 있다. 담작균이 또한 대련에서 비즈니스를 하고 창업하는 환경을 소개했다. 그가 대련은 기업의 설립, 프로젝트 건설, 전기사용 및 토지사용, 기술 혁신, 인재 유치 및 금융 혁신 등에 대한 일련의 정책과 문서를 시행하면서 '방관복(放管服)'개혁을 계속 심화시키고 중대프로젝트 '서비스 비서' 보장 제도를 제정하고 기업의 융자 경로를 넓혀 주고 기업의 융자 원가를 낮췄기 때문에 민영 기업의 혁신과 창업을 위하여 유리한 조건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마지막에 담작균이 현재 대련시 위원회와 대련시정부는 시진핑 총서기가 동북진흥추진 좌담회 및 민영기업 좌담회 시의 중요한 발언 정신을 깊이 있게 관철하고 민영경제를 대대적으로 발전하는 선명한 방향을 굳히고 민영경제 발전을 지지하는 각종 정책과 조치를 전면적으로 시행하면서 예전과 같이 민영기업의 발전과 성장을 지지하고 있다고 했다. 민영 기업가 친구들이 대련에서의 발전에 관심을 주고 대련의 건설에 참여하고 대련에서 투자, 발전하여 큰 뜻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했다. 전략 투자자의 사랑을 받고 전시 시민의 노력을 통해서 대련의 미래가 매우 밝은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기업가 대표자 진건화, 장근동, 양온근, 진동승, 장종진과 유적인이 발언했을 때 대련이 동북 지역 대외개방의 창구로서 튼튼한 산업 기초, 현저한 항구 우세, 좋은 비즈니스 환경과 풍부한 인적 자원, 강한 기술 실력, 좋은 생태환경을 갖추고 있어 민영기업의 투자와 발전 공간이 매우 넓고 대련에서 투자하는 것이 매우 좋다고 밝혔다.

 

 설명회 개최 전 행사에 참여하는 민영 기업가들이 4팀으로 나눠 대련시의 중점 산업과 프로젝트에 대하여 현지에서 조사 고찰했다.

 

 중앙통일작전부, 성위원회 통일작전부의 유관 지도자, 대련시의 지도자 조대광, 웅박력, 이봉우, 근국위, 왕영걸, 조민, 유강과 랴오닝연해경제지대 각 시의 유관 지도자들, 대련의 유관 부문, 각 구, 시, 현, 개방선도구의 주요 담당자들이 관련 행사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