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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부 당조 전제 세미나 개최, 시진핑 자유무역지...
시정부 당조 전제 세미나 개최, 시진핑 자유무역지구 건설에 대한 중요 지시 정신 관철
2018-11-19

 올해 전국 ‘양회’ 기간에 전국인민대표로서의 담성욱 시장이 국가에서 대련 자유무역항구 건설을 지지하여 일본 및 한국에 대한 국제경쟁 우세를 창조하고 ‘일대일로’ 연선 국가와의 교류 및 합작을 심화하고 대련 동북아의 중요한 국제항운센터 건설을 추진하여 동북아 구역을 대상으로 하는 개방 및 합작의 전략적 고지를 창조하는 것을 제안했다. 11월 15일 밤 시정부 당조는 전제 세미나를 가져 시진핑 총서기가 자유무역지구 건설에 대한 중요한 지시 정신을 깊이 있게 배우며 관철하고 사상을 더 해방하고 자유무역항구의 건설 및 대련의 고수준 발전에 대하여 깊이 토론하였다. 담성욱이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했다.

 

 <시진핑 총서기가 자유무역지구 건설에 대한 중요 지시 정신 관철, 대련자유무역항구 건설 탐색>, <태평만 항산성(港产城) 종합발전 현황 및 향후 개발 건설의 기본적인 구상> 및 대련자유무역항구 건설에 관련된 방안에 대한 전문 보고를 했다. 시정부 당조의 각 성원, 회의에 참석한 온설경 부시장, 시 자무판(自贸办), 동북재경대학교 자유무역지구 연구원, 시 발전개혁위원회, 항구구안국, 상무국, 금융국, 시정부연구실, 진푸신구관리위원회 및 대련세관, 대련은행 대련지점의 담당자들이 발언했다. 그들이 대련에서 자유무역항구를 건설하는 우세와 기회를 열거하고 문제점과 단점도 가림없이 밝혔다. 또한 다음 단계의 작업에 대하여 착실한 생각과 건의를 많이 제시했다. 현재 대련이 진흥과 발전을 가속하고 ‘양선구’를 건설하는 결정적인 시기에 있고 당 중앙, 국무원과 성위원회, 성정부는 대련의 발전에 큰 기대를 하고 대련에 중임을 맡았으니 우리는 기회를 잡아서 계속 노력하여 자유무역항구를 최선으로 건설하고 ‘양선구’ 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야 한다고 모두가 생각한다.

 

 모두의 발언을 듣고서 담성욱은 시진핑 총서기가 동북진흥추진 좌담회 시의 중요한 발언에서 랴오닝 자유무역실험지구의 건설에 속도를 내고 ‘일대일로’ 건설에 깊이 들어가고 개방과 협력의 고지를 만들도록 강조했다고 말했다. 우리는 시진핑 총서기의 중요한 발언 정신을 깊이 관철하고 각 정책이 자유무역지구에서 실행되도록 추진하고 투자 관리, 무역 감독과 관리, 금융 개방 및 혁신, 사중 사후 감독과 관리, 정부 관리 체제 등 면에서 더 많은 복사하고 일반화할 수 있는 제도 성과를 형성하고, 국제화, 시장화, 법치화의 비즈니스 환경 및 공정, 통일, 고효율의 시장 환경을 창조하고 각종 시장주체의 활력과 창조력을 충분히 돋우고 고수준 발전의 엔진과 동력을 창조해야 한다. 자유무역실험지구 개혁 개방을 전면적으로 심화하는 동시에 자유무역항구를 최선으로 건설하고 국제적 자유무역항구의 건설 및 발전 경험을 배워서 대련의 실제 상황에 입각하여 각종 작업을 착실하며 질서 있게 전개해야 한다.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서 차원이 더 높고 비즈니스 환경이 더 좋고 영향력이 더 큰 개방의 새로운 고지를 만들어야 한다고 담성욱이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