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IAN CHINA
로맨틱의 패션도시
대련
중국 동북 지역 대외 개방의 창구 및 가장 큰 항구 도시
>
>
>
대련농상은행, 여러 조치로 민영 기업 발전 지지
대련농상은행, 여러 조치로 민영 기업 발전 지지
2018-12-27

 대련농상은행은 어제 민영기업 발전 지지 및 은세합작 세금대(税鑫贷)제품 기자회견을 가졌다. 농상은행이 여러 조치로 민영기업과 중소기업의 융자 난제와 융자 비용이 비싸다는 문제를 완화하려고 한다. 근국위 부시장이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발언했다.

 

 최근 몇 년간 대련농상은행은 ‘민영기업 파트너 은행’ 전략을 계속 심화하면서 민영기업과 중소기업에 누적 1,000여 억 원을 대출했다. 기자회견 시 농상은행은 대련시세무국과 전략제휴계약을 체결하며 세무 빅 데이터에 근거한 중소기업 전속 온라인 세금대 제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신용 납세 중소기업의 법정대표자에게 제공하는 신용대출이다. 이 은행은 또한 양운그룹(良运集团) 등 10개 기업과 종합 신용공여계약을 체결하여 25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공여를 제공한다. 공상은행의 승낙은 80%의 신용대출 자원을 민영기업 중소기업에 투입하겠다는 것이다.

 

 대련시 지도자에 의하면 민영기업 중소기업은 대련시의 경제사회 발전에서 커다란 공헌을 했다. 시위원회와 시정부는 민영경제의 발전을 지지하는 것을 중요한 임무로 삼을 것이다. 금융업에서 중소기업에 좋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를 바란다. 또한, 전 사회에서 신용체계 건설을 강화하여야 하며 민영기업의 발전도 신용에 입각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