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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 국제 박물관의 날 행사는 다채롭고 다원적이다
우리 시 국제 박물관의 날 행사는 다채롭고 다원적이다
2020-05-18

    5월 18일은 국제박물관의 날이고 시공공문화봉사쎈터는 대련 각 박물관을 집결하여 시민들을 위해 일련의 다채로운 문화활동을 준비했다. 박물관에 들어가 정품전시회를 감상할수 있을뿐만아니라 시민들도 "구름"끝에서 함께 대련을 볼수 있다. 6대판, 여러가지 체험, "2020년의" 5.18"국제박물관의 날-대련활동"은 대중들로 하여금 한 각도로 박물관을 체험하고 사유인식박물관을 바꾸게 했다.

 

   5월 18일, 시공공문화봉사쎈터는 대련 9개 박물관의 관장들을 초청하여 온라인으로 생방송하게 되는데 시민들은 히말라야 "대문청관"에 접속하여 관장들의 다채로운 추천음성주파수를 청취할수 있다. 박물관의 날 시리즈 행사 기간 중 4차례 공연하는 ‘구름 관람’ 행사도 속속 펼쳐져 5월 19일 대련 무술문화박물관에서 대형 무술 소재의 무대극 ‘태극수’가 펼쳐진다. 세계음악문화박물관은 5월 21일, 23일, 25일 각각 색공고 연주, 증후을 편종 재각판 공연, 고금 연주를 선보인다. "소장구름감상"령역에서 시공공문화봉사쎈터는 각 박물관, 도서관의 수십만점의 소장품, 표본과 고서중에서 10점의" 보배"를 정밀하게 골라내여 시민들에게 감상하게 되는데 그 내용은 자연유산, 화하문명, 지역문화, 당대발전의 여러 령역을 망라하고 계렬문화전문영화를 정성껏 촬영했다. 이런 내용에 대해 시민들은 "대련공공문화"위챗공중플랫폼을 주목할수 있다.

 

   동시에 각 박물관에서도 일련의 다채로운 전시회를 열었다. 5월 18일 대련박물관에서 개막된 ‘우표설박물관’은 세계 각지에서 발행되는 우표, 초일봉 등 우표들을 통해 해외 유명 박물관과 그가 소장하고 있는 미술작품의 전기적 이야기를 담아 평등하고 다원적이며 포용적인 미술세계를 보여준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제표준우표 100여 장을 전시하는 한편 보기 드문 10여 장의 회화판도 전시된다.

 

   대련자연박물관은 천지신서사-운석의 이야기전과 소암광감보사 오프라인 행사를 선보인다. 활동기간에는 어린이들을 위해 운석, 암광 관련 지식을 보급한다. 이밖에 5월 19일부터 5월 23일까지 위챗공중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에서 쓰레기분류주제전, 창의소교실 등 일련의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고래의 전설 특별전이 5월 30일 금석탄문화엑스포광장에서 열린다. 전시전에 생명비밀박물원은 또 5월 20일 14시에 온라인생방송활동을 전개하게 되는데 시민들은 생방송에서 세계 최초의 말향고래 가소화표본을 볼수 있으며 해설원은 거대고래의 진화, 환경신체구조에 적응하기 위해 발생하는 변화 등 과학보급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하게 된다. 동시에 시민들은 대련자연박물관이 제공하는 멸종동물표본인 제기돈도 볼수 있는데 가까운 거리에서 생물의 독특한 매력을 느낄수 있다.

 

   춘화·도자기 이야기-뤼순박물관 일본고도자기예술전 5월 18일 개최. 전시는 일본 고도자기의 전생인 현생부터 줄무늬 토기, 고분 수혜기, 도산시대 당진에서 구운 다도, 에도토 쇼와 시대의 이만리 일본 고도자기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는 동시에 시민들은 또 중국, 조선반도와의 문화융합을 체험하고 문화간의 화합을 목격할수 있다.

 

   5월18일부터 6월 5일까지 려순일로감옥옛터박물관과 심양9.18력사박물관은 공동으로 "소리없는 병영—심양제2차세계대전련합군포로수용소 력사전시회"를 개최하여 전시품을 통해 포로들이 수감기간에 겪은 고통을 전시함으로써 방문객들이 곤경에 직면하여 보여준 강인함과 락관, 지혜를 느낄수 있도록 하며 후세사람들에게 전쟁을 멀리하고 평화를 귀중히 여기도록 경고한다.

 

   5월18일, 대련 한묘박물관은 "료하반 선사문명의 꽃—신락유적"전문문화유물전을 개최하게 된다. 이 전시회는 시공공문화서비스센터와 심양박물원(심양고궁박물원)이 주최하고 시문물고고학연구소(대련한묘박물관)와 심양신악유적박물관이 주최하였다. 전시된 문화재는 신락유적지에서 출토된 신락하층문화재, 편보자문화와 신락상층문화의 문화재를 위주로 하며 전시된 125점의 전시품은 모두 심양신락유적지박물관의 소장품으로서 시대는 신석기시대로부터 청동시대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