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IAN CHINA
로맨틱의 패션도시
대련
중국 동북 지역 대외 개방의 창구 및 가장 큰 항구 도시
>
>
>
우리 시 금융시스템 '조혈식' 산업은 육반수시 지원
우리 시 금융시스템 '조혈식' 산업은 육반수시 지원
2020-08-29

    대련시 금융발전국은 시종일관 "수혈"과" 조혈"을 결합하여 원천적으로 정확한 빈곤구제를 전개하고 구이저우 육판수시와 산업부조에서 적극적인 협력을 모색하며 시장을 지향하고 호혜상생을 목표로 빈곤지역의 "조혈"기능을 향상시킨다.

 

    2018년에 일찍이 시 금융발전국은 육판수이시 종산구 대만진과 협조기본협의를 체결하고 대련상품거래소와 육판수이시가 전면적인 협력협의를 체결하도록 적극 촉성하였다. 시 금융발전국은 또한 육판수이시 금융판판과 전면적인 합작협의를 체결하여 금융기관이 종산구 및 다완진에 대한 자금지원을 확대하도록 끊임없이 인도했다. 정책성 은행이 정책성 농업지원, 빈곤구제의 금융자원의 우세를 발휘하도록 협조하고 다완진에서의 대련기구, 기업의 투자항목에 대하여 상대적으로 우대하는 신용대출을 제공한다.

 

    대련시 맞춤형 부조협력업무 지도소조의 구성원으로서, 국개행 대련시 분행은 개발성 금융기능과 역할을 적극적으로 발휘하고 융자모델을 혁신하며 프로젝트를 착지시킨다. 육판수시와 대련시의 자원자질을 결부시켜 동부사회자본을 서부지역의 산업으로 끌어들이는 관련부조협력기제를 창조적으로 구축하였고 국가급신구 금보신구와 반주시 두 지역의 우세보완과 강강연합을 실현하였으며 반주시국가비축림건설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지지하였다. 구이저우성 반주시 국가비축림건설 및 임산업빈곤구제프로젝트의 총투자액은 36억 4,100만 위안, 프로젝트 자본금은 7억 4,100만 위안, 국개행의 대출금은 29억 위안이다. 프로젝트는 PPP방식을 취하며 프로젝트회사 반주굉재비축림건설발전유한회사는 육판수농업투자개발유한책임회사, 귀주굉재투자집단유한회사, 대련금보신구생태환경건설투자유한회사가 공동으로 출자하여 설립하고 프로젝트대출기한은 25년(유예기간 8년 포함)이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국가비축림건설임무가 50.1만무에 달하고 장강상류삼림축적량이 841만㎥를 증가하며 2044년까지 목재총가치가 126억원을 증가하며 15.6만명의 빈곤인구를 빈곤에서 탈출시켜 "토지가 자산으로 바뀌고 삼림권권이 주주권으로 바뀌며 농민이 노동자로 바뀌는"의 정밀빈곤구제이익연결기제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그 프로젝트에서 23억 7천만 위안의 대출이 이루어졌다.

 

    농업발행대련시 분행은 정책성 금융의 '선도하고 취약점을 보완하며 주기를 거스르는' 직능역할을 충분히 발휘시켜 동서부 협력모식이 효과적으로 정착되도록 추진하고 '수혈식' 빈곤구제로부터 '조혈식' 빈곤구제로의 전환을 실현하였다. 농발행대련여순구지점은 대련한위그룹과 연합하여 구이저우한위알업유한공사 반주시계란계양식프로젝트를 확립하여 반주에 120만마리 규모화된 계란계양식기지를 건설하였다. 이 프로젝트는 "표준현대기업+생태환경보호+빈곤가구"의 운영방식을 채택하고 재배와 양육 결합을 견지하며" 오염제로,배출제로,재배와 양육 순환"의 지속가능한 정밀빈곤구제 혁신모델을 탐색한다. 본 프로젝트는 2019년 12월 16일에 정식으로 착공하였으며 총 투자액은 1억 4천만 위안이고 그중 농업발행대출금은 1억 5백만 위안이다. 지금까지, 이 은행은 이미 5219만 위안의 산업 빈곤 구제 대출을 방출하였고, 나머지 자금은 공정 진도에 따라 계속해서 방출할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농민토지의 유전을 통하여 규모화, 현대화된 계란닭 양식산업을 건설하고 240여 빈곤인구를 취직시키며 프로젝트구역의 사료원료, 물류, 포장 등 관련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맞춤형으로 정밀하게 빈곤퇴치를 실현할 것이다. 농발행 대련시 금주구 지행은 대련불륜덕농업과학기술유한공사와 연합하여 귀주불륜덕회사 체리산업 빈곤구제 프로젝트를 확립하여 현지가 기술난관을 돌파하도록 도와주어 대련체리가 귀주에서 꽃피게 하였다; 동시에 체리 산업을 기반으로 이익 배당, 취업 등 형식으로 현지의 500명 가까운 빈곤인구를 빈곤에서 벗어나게 한다. 진저우 지행은 정책 허용 범위 내에서 융자 과정에서의 '선 상환 후 대출'의 전통 방식을 타파하여 처음으로 원금 상환 없이 계속 대출하는 방식으로 기업의 업무 복귀를 지지하였다. 지금까지 농발행대련시 분행은 이미 누계로 7219만 위안의 산업빈곤구제대출을 방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