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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 간부와 대중은 자신의 방식으로 적색 유전...
우리 시 간부와 대중은 자신의 방식으로 적색 유전자를 전승
2020-09-04

    어제는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75주년 기념일이었고, 우리 시 각계 간부와 대중은 각종 방식으로 역사를 기억하고 선열들을 추모하며 영웅들을 존경했다.

 

    중산구인민로가도홍루선교사단은 대련시위원회 당사연구실 원당사처 류잉을 초청하여 "대련지하당의 빛나는 역정"이라는 제목으로 관할구역 100명의 당원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당사 수업을 나누어 주었고 선열들을 추모하고 역사를 추모했다. "이번 당수업은 저로 하여금 당사, 혁명사를 더욱 전면적으로 이해하게 하고 창업과 간사의 분투역량을 섭취하게 하였습니다." 학습을 통하여 당원들은 계속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가서 아름다운 생활을 얻고자 하는 자신감과 결심을 더욱 굳혔다.

 

   사하구구 퇴역군인사무국, 사하구구 문려국, 사하구구 시안로가도가 주최하는 사하구구 "항일승리 75주년" 경축문예공연이 거행되었다. 행사장에서는 삼군합창단의 노래가 합창하여 이번 문예공연의 막을 열었고, 투지가 드높은 선율과 쟁쟁하고 힘찬 노랫소리는 관중들을 그 '포연자극, 전민항전'의 시대로 되돌려 놓았으며, 관중들의 팽배한 애국열정에 불을 질렀다. 한 시간 반 동안의 공연은 관객들에게 평화가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게 했다.

 

   간정쯔구 신채자거리 대신채자촌당위원회는 "역사를 되새기고 노병에게 경의를 표하자"는 위문활동을 전개하여 관할구역에서 해방전쟁에 참가하였던 노복군인인 해령환을 방문하였고 93세의 고령인 해령환은 요심전투에 참가하였다. 당원 자원봉사자와 어린 친구들이 그의 곁을 에워싸고 어르신들을 따라 전화가 휘몰아치던 그 날들을 함께 회상했다. 해령환은 "당과 정부가 나에게 많은 관심과 영예를 베풀어 오늘의 행복한 생활은 쉽게 얻은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뤼순구 구역에서 항전중의 영웅의 자녀에 경의를 표하기 위하여 뤼순일로감옥옛터박물관에서 관련 기념행사를 거행한다. 박물관의 앞 광장에는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75주년 기념"이라는 현수막이 눈에 띄게 걸려 있다. 8시 50분, 기념행사가 시작되자 뤼순 일로감옥 옛터 박물관의 직원들과 관객들이 앞 광장에서 국기 게양식을 거행하고 영사들에게 꽃바구니를 바쳤다.

 

   중련 주둔 모부의 '평형관대전돌격연대'는 시진핑 총서기가 항전승리 75주년을 기념하는 중요연설을 시청한 후 중대는 강군이야기회의를 개최하였는데, 전사들은 이야기를 통해 선열들을 추모하고 새로운 시대의 장정에서 난관을 돌파하고 새로운 도약을 실현하는 돌격정신을 표현하였다. "일단 강로들이 변강에로 쳐들어와서는 아낌없이 비곡하며 전쟁터로 달려가나.첫 싸움은 평정에서 위명만천하에…." 비록 80여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이 웅장하고 호방한 '팔로군가'는 여전히 이 영웅연대 장병들이 가장 애창하는 노래중의 하나이다. 작년에, 신중국 창건 70주년 경축 열병에서, "평형관대전돌격중대"의 깃발이" 전기방대"에 포함되어 영광스럽게 사열을 받았다. 지도원 유천성은 시대가 어떻게 변하든, 중대 장병들의 마음속에는 시종 하나의 사명 "좌표"가 있다-싸울 수 있는 병사가 되고, 영원히 칼날을 휘지 않는 승전첨도가 된다.

 

   장하시 사법국 당지부는 전체 당원들을 조직하여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시스트전쟁 승리 75주년 기념 항전열사에게 꽃바구니를 바치는 의식'을 집중적으로 시청하고 중화민족의 불요불굴의 영웅항일의 위대한 정신을 되새겼다. 이러한 주제의 당의 날 행사를 통해 당원들의 애국주의 열정을 더욱 불러일으켰다.

 

   금보신구문화관광서비스센터와 뤼순일로감옥옛터박물관이 주최한 "민족선봉, 중추-중국공산당항전영렬사적전"이 금주박물관과 금주도서관 공용홀에서 전개되었는데 많은 시민들이 소식을 듣고 자발적으로 전시회를 보러 왔다. 전람회는 "항전영렬명록"," 동북항전영렬", "팔로군 및 화북항전영렬"," 신사군 및 화중항전영렬", "화남항전영렬"의 5부분으로 나누어 약 160점의 사진을 통해 1,500여 명의 항전영렬의 명록이나 사적을 전시한다. 진저우구 실험소학교 등 단위는 각각 위챗 대중번호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오늘은 항일전쟁 승리 75주년이다. 이 숫자와 이름들을 아이에게 알려주세요"등 항일전쟁 승리 75주년을 주제로 한 글을 발표하여 많은 시민들이 역사를 잊지 말고 평화를 소중히 사랑할 것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