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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성봉은 일본 전기 회사 상무이사 타카유키 접견

    어제, 시장 소성봉은 방망이섬 호텔에서 일본 전기회사 상무이사 겸CGO인 타카유키 일행을 접견하였다. 시정부 비서장 낙동승이 회견에 참석하였다.

 

    소성봉은 타카유키 일행이 다롄의 하절기 다보스 포럼을 찾아주신데에 대해 환영을 표시하고 손님들에게 당시 경제사회 발전현황을 소개해주었다. 다롄시에서는 일본 공상업 과의 경제무역 합작을 매우 중요시 여기고 있으며 올해 5월까지 다롄에 투자를 한 일본 기업수는 무려 4695개에 이르러 누계 투자액은 약 190억달러에 달하고 많은 유명한 일본 기업들이 다롄에 투자하고 공장을 세우고 있다고 소성봉이 밝혔다. 최근에 들어 다롄시에서는 위치, 개방, 산업우세와 정책 환경의 우세를 빌어 소프트웨어와 정보 기술 서비스업의 발전을 가속화하고 교육,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외주 산업, 생활부대시설을 일체화로 하는 소프트 산업대를 형성하였다. 2016년 전 시의 소프트웨어 및 정보 서비스업의 영업수입은 1567억위안에 달하였다. 일본전기회사는 글로벌적으로 유명한 IT기업으로서 다롄화신 등 기업과 좋은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일본전기회사에서는 다롄에서 자유무역 시범구를 건설하는 중요한 기회를 잡고 투자를 확대하고 업무를 확장함으로써 쌍방이 더욱 많은 분야에서 더욱 많은 합작이 이루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성봉이 밝혔다.

 

    타카유키는 그동안 다롄시의 관련 부문에서 일본 전기기업의 다롄에서의 발전에 대한 관심과 도움에 감사를 표시하고 기업의 생산 경영현황을 소개하였다. 그는 일본 전기회사는 다롄 발전의 우세를 빌어 다롄에서의 업무 범위를 확장하는 한편, 쌍방 합작의 새로운 계기를 적극 탐구함으로써 다롄 경제와 사회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겠다고 밝혔다.